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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의대화
작성일 2010-08-19 (목) 18:00
분 류 추억록
추천: 5  조회: 3323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84년 3월 입대후 두번째 훈련 참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때는 11중대 1소대 분대장으로 분대원 7명과함께 훈련을 가게 되었는데 ,
남한강까지 가는것이아니고, 미군 2 사단 지휘부를 경비하는 경비중대로 나가게되었습니다.
당일날아침 준비태세로 군장검사를  마치고  소총없이 식당으로 밥을 먹으로 가는데
울분대 막내의 대검이 없어져 있었습니다. 대검집만 허리에 달랑달랑~~~
갓 전입해온 신병이 어리버리하게 왔다갔다 하다가 빠진건지,어느넘이 빼간건지,
아뭏튼 없는 장비는 확보?를 해야되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부분대장 황병장보고 "훈련 출발전에 대검 확보하라는 엄명을 내렸죠.
소대를 인솔하여 식사를 마치고 오니까, 우리 황병장 이넘이 벌써 대검을 충당해 놨더라고요.
하여간 예전부터 가르친것은 기가막히게 실천하는 넘이였죠.전북 진안 안천 넘이였습니다.
이번엔 멀지도 않은 마지기고개 솔밭으로 가는것이라 여유가 있었습니다.
한시간뒤 출발한다고 하여 내무반에서 휴식을 취하는데,10중대 선임하사가 소대로
들어오면서 "모두 동작그만"! "좌우로 정렬" 전원 대검을 꺼내 앞으로 내민다 "실시"!
아차! 눈앞이 깜깜하더라고요~~ 그래도 속으로 다똑같은 대검중에 어떻게 찾아...
그 선임하사 통로로 쭉 가다가 막내 최이병 앞에서 서더니 그냥 발로 쪼이트 까면서
"야!분대장 일루와봐"정확하게 찾아내더라고요. 저도 화이바로 머리통 얻어맞고,
황병장넘은 이단 옆차기까지 당하면서 얻어 터졌습니다.
왜?어떻게? 찾아을까요~~기억나실련지모르지만,대검은 평상시에 날을 세우지
못하게 되있습니다.고참들이나,분대장들은 날을 세워서 갖고다니는 것이 멋이였지요.
우리 황병장,식당에서(준비태세시에는 간부들도 사병식당에서 먹을때가 있답니다)
앞에서 배식받는 선임하사의 대검을 쓸쩍 했는데,날이 시퍼런 미제 대검이였습니다.
그리고 10중먼저먹고  11중대가 뒤에있었으니 우리중대를 다뒤져서 찾은겁니다.

마지기고개안에있는 솔밭으로 이동하니까,미군들이 씨글씨글 하더라고요.
중대장과 소대장이 정해준 위치에 분대형 텐트를 치고 텐트 앞에 쓰레기 구덩이를
파고 솔입으로 텐트 위장도 끝내고 모두 텐트에 누워있는데, 다급한 발소리가 나더니
쓰레기 구덩이 위로 허어연 맨살이 보이더니 ~쏴~~아~~악~~빗소리가 나더라고요.
美 女軍 병사가 급하니까 그곳이 화장실로 파놓은것으로 착각하고 우리 텐트는 잘된 위장
때문에 발견치못하고 볼일을 보는것 이였습니다.~~~ㅎㅎㅎㅎ~~그래도 다행한것은
작은볼일만 보고 그냥 가더라고요~~여덞명의 청년들이 대낮에 달덩이를 봤습니다.

다음날 우리분대는 공병대 다리건너에 있는 논에다 만들어놓은 미2사단장 핼기장 경비로
다시 파견되어 나갔습니다.그곳에가니 미군 1개분대가 울대대장님 지휘소 만한 큰 천막을
치고 안에는 야전침대 8 대에다 남,녀 병사가 4명씩으로 구성된 혼성분대였습니다.
저희는 쪽팔려서 반대편 둔덕밑에다 분대형 텐트를치고 야전삽으로 경계참호를 두개를
파고 미군 막사에 가니 말이 통해야지요. 바디랭귀지로 소통을 하고 매일 오후 4시에
패스월드(암구호) 수령하러 오라고 합디다.그래도 기분 좋은것은 미군들은 "써젼트"
(하사관)한테는 깍듯하게 예우를 하더라고요. 아침,저녁 볼때마다 경례를 합니다.

핼기장 경비는 하는일없이 아침에 지원중대뒤에있는 미군들 야전식당에서 가서
싸인하고 고기하고 과일,우유,비스켓등 실컷먹고 야상안에다가 잔뜩 싸가지고 옵니다.
점심때먹으라고 C-레이션 1 개씩 지급을 해주는데,두번씩들어가서 먹으려하면 미군
인사계가 귀신같이 알고 밀어냅니다.점심때는 아침에 가져온 C-레이션은 그냥두고
준비해간 라면으로 때웁니다.3일째되는날 미군병사가 텐트로 찾아와서 경례를 하더니
라면,쐬주~~ 계속 떠들기에 라면 5봉과 4홉소주2병을 주었더니,~~~아~~! 글쎄
C-레이션을 100개(2BOX)를 주더라고요, 횡재했습니다.
근데 인사계가 매일 한번씩 확인을 오는데,텐트에 들어왔다가 그걸 보았습니다.
인사계-- 조하사 그거 어디서 났어? 사실대로 말하니까, 반씩 나누자고 하더라고요,
어쩔수 없이 한박스 주니까, 가서 김치 안필요 하냐고 물어보랍니다.
가서 미군 하사에게``"라면! 소주! 김치!~~막 떠드니까 고개를 끄덕 이면서 함박웃음을
웃더라고요.인사계가 김치 한 빠게스와 소주 댓병2병 라면 10개 를 갖고와서 갔다 주었더니
레이션 한박스를 더주고,식었지만 스테이크덩어리를 10개정도를 주길래,레이션은 인사계주고
스테이크는 그날 소주안주로 실컷 먹었습니가.(스테이크는 야전식당의 주메뉴였습니다)
C-레이션 한봉이면 북방삼거리 슈퍼(구멍가게)에서2,000원 쳐 주었습니다.그걸 다시
5,000원씩에 팔더라고요. 훈련중에서 최고의 봄날이였습니다.
하루는 미2사단장 핼기에서 내리길래, 저희는 도열해서 받들어 총을 하고 있는데,
미군 하사는 어깨를 툭툭 치면 서로 발밟기를 하면서 장난하고 어깨동무하고 웃으면서
지프 있는곳 까지 계속 장난질하면서 가더라고요~~~이런 ~~저래도 되는거야~~~~ㅎㅎㅎ
마지막 날에는 막사를 걷어 둘둘 말더니,다찌트럭(분대에2대있음)에 휙 던져놓고는 미군 하사가
손짓을 해서 갔더니 더블백을 하나주더라고요~~~이게 작별 선물이구나~~하며 받았죠?
그속에는 플레이보이,펜트하우스등 도색잡지가  100여권 들어있었습니다.
하여간 그럭 저럭 마치고 레이션 분대원들 골고루 나눠주고 책도 나눠주고 상황종료와 함께 부대로 복귀하여 몇일후 휴가갈때 레이션 몇봉 가져가서 유세좀 떨었죠~~ㅎㅎㅎㅎㅎ~~
한동안 연대내에 포르노 잡지가 많이 돌아다닌거, 제가 일조 했습니다~~~ㅎㅎㅎㅎㅎ
~~~~잼없는글 읽어주신 전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화-랑!

이름아이콘 중통
2010-08-19 18:39
회원캐릭터
역쉬 꿈의대화님의 글이 최곱니다.ㅎㅎㅎ
대낮에 달덩이부터~도색잡지ㅎㅎㅎ 근데 희안한게 83년 팀스피리트는 기억이 조금있는데 84년 병장때 3분대장으로 훈련나간거 같은데 아무리해도 기억이 없네요... 단 한가지 팀훈련때 세상에 우리부사수 그 고문관이 군인이 다되었네요. 복귀해서 소대한명씩 7일 포상휴가를 강력히 추천해서 보냈는데...언니가 고무신 꺼꾸로 신었다나... 남한산성으로...    잘읽었습니다 꿈의대화님^.^*
   
이름아이콘 선바위(쌍오포)
2010-08-20 14:04
예기해도 해도 끝이없는 군대예기 잘보았습니다 보급품 분실하고 채우기에 저도 한말씀 드릴께요 저히부대 앞이 955대대 수송부 연병장 입니다 비오는 날 저녁에 차량 밧데리
훔처오기 작전 캄캄한 밤 비는내리고 밧데리 선을잘몾 건드려서 번갯불이 번쩍해도 모르든 보초병 하나 몇일후 우리부대 내 차량 밧데리는 두개가 없어 젔습니다 돌고 도는 군 보급품 요즘은 좀 덜하겠지요.....
중통 그다음은 어떻게 되었나요? 선바위선배님^^
되게 궁금하네요...ㅎㅎㅎ
8/20 14:24
   
이름아이콘 동향
2010-08-20 20:43
군대식 물물교환(?)시세에 준하면 대검3개쯤이 대검집 하나쯤됩니다..이유는..타사단 대항군 나가면..주무시고 계시는 타 사단분들..발밑으로 기어다니며...꺼내다보면..대검집보다..대검 꺼내기가 훨씬 수월하기 때문입니다..심지어는 방탄헬멧(시세가 참 높았습니다..저는 알철모)을 상대편 사단 소대본부로 침투하여 헬멧과..방독면..사실 무전기도 들어올까했지만..그냥두고..이튿날 낮..길에서 조우한 그 부대 사병 중 일인이..맨화이바에 위장포만 씌우고 지나나는 것을 보고..미안하기도하고..그모습에..우습기도하였습니다만....추가 하나..전투장비 지휘 검열시..본드가 필요하자..쓰레기 장을 뒤져..스티로폼을..깡통에 담아옵니다..그리고...연병장 한쪽의 5분대기조 60트럭 연료통에 박카스병을 담갔다 빼내며..연료를 훔쳐냅니다..그 스티로폼에 훔친 휘발유를 부으면..본드가 됩니다..가히 군대는 못하는게 없는 순간입니다....이튿날..연료가 도난당한 사실을 발견한 운전병이 씩씩대며..연대로 갑니다..오후에 돌아온 60트럭 연료통 뚜껑은 쇠사슬로 단단히 용접되어있었습니다..
중통 위치이동의 진수를 보여주셨네요 ㅎㅎㅎ
모두가 철저한 경계의 허술함에 가능한 일이지요.
정리가 되는대로 철통같은 경계의 진수를 올려 보겠습니다.
잘보았습니다 동향님^^
8/21 09:27
   
이름아이콘 푸우세븐
2010-08-31 13:11
84팀 스프리트때 헬기 21분 타고나서 다시 걸어왔던 기억뿐 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이름아이콘 sm콩
2010-09-30 01:29
나와가까운곳에서근무했군요  북방삼거리슈퍼가 찡하네요 바로앞 전투지원중대 관측하사로84년8월 전역하였음 받갑습니다.
   
이름아이콘 작대기
2010-10-23 23:22
어..84년 3월 사단 군번이면 나와 입대 동기인가..ㅎㅎㅎ
   
이름아이콘 꿈의대화
2010-11-28 13:04
《Re》작대기 님 ,
82년도 군번입니다``84년도에 두번재 팀훈련 뛰었다는 야그입니다~~하하하~~
   
이름아이콘 꺼먹소
2011-11-05 23:45
84년도3월전역인데 전역2주 연기하고 팀스피리트4월에 전역했습니다 군대체질인가보네요
   
이름아이콘 dokgo67
2013-09-22 22:15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팀스피리트훈련나가 미군과 훈련하면서 시레이션은
많이 얻어 먹었죠, 훈련을 나가봐도 경제력이 비교가 됩니다.
미군은 훈련이 끝나면 훈련시 사용했던 철조망이나 불필요한 것들은 버리고
갑니다. 미군이 철수하고 나면 싸그리 챙겨오느라 뺑이 쳤던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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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265 0
89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4043 0
88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3165 0
87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656 10
86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3030 10
85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172 0
84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3104 0
83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547 0
82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274 0
81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352 0
80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3095 0
79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418 0
78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436 0
77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903 0
7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546 1
75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3075 0
74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3182 1
7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3033 0
7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3028 0
7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457 11
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368 0
69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3126 0
68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3035 0
67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3166 10
66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3988 10
65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237 0
64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438 0
6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78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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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3073 10
6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803 10
59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3226 5
58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323 5
5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484 5
56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905 10
55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540 11
54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4067 20
53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3334 23
52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680 5
51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3356 25
50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3269 19
4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524 25
48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4057 17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3172 14
46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96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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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3132 9
41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310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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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307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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