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8명, (손님:8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중통
작성일 2010-08-17 (화) 15:02
분 류 추억록
추천: 10  조회: 3873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군에선 주특기 잘받는건 자기 복입니다 (저처럼 황공하게 81미리 똥포씩이나...)
13연대 훈련소에서 4주간 기본교육을 받고 나머지 2주간은 주특기 교육을 받는데 조교들도 건성건성하니 우리들도 대충대충으로 넘어가죠... 가르쳐줘도 금방 다까먹고...
'우리는 주특기가 81미리다' 이것만 알고 13연대 4중대로 갔답니다.
자대교육을 다른 중대는 모르겠고 우리중대는 하사가 가르치는게 아니라 병고참들이 가르치는데 주로 연병장이나 대대 후문쪽 야외서 신나게 배우죠.

먼저 81미리 박격포의 경우 포다리:18킬로 포열:13킬로 포판:11.5킬로짜리를 3등분해서 운반하다가 사용시 결합하는겁니다. 그리고 결합된 포에 가늠자를 꼿고 앞에 꼿아둔 겨냥대를 맞추죠.
겨냥대는 나무로 만든 연습용과 쇠파이프로 만든 훈련용이 있고 훈련용으로 빳다 맞으면 거의 죽습니다. 피멍이 한달지나도 안없어지죠 (제가 유경험자 입니다 ^^)
특히 야외에서 하는게 신이 난답니다... 우리가 아니고 고참들이요.ㅠ.ㅠ
교육받는게 좀 마음에 안들때 체력강화를 위장해서 군기잡을땐 고참왈 "앞에 뭐가 보입니까?" "겨냥대가 보입니다". "그뒤에 뭐가 보입니까?" "소나무가 보입니다". "그뒤에 뭐가 보입니까?" "산꼭대기가 보입니다". ㅠ.ㅠ ... "각자 풀어포" ...  "포를 메고 산꼭대기를 돌아 포상별 선착순"... (포상의 서너명중 한명이라도 늦으면 한번더 뺑이 쳐야합니다)두번이면 초전박살 10분간 휴식... 우린 기술교육은 연병장에서 실전 공격연습은 야외에서 했습니다.
야외에 나가서의 교육은 팀스피리트 열배 이상 힘들고 괴로왔습니다.
어떤땐 사격 연습을 하죠. 연습용 쇳덩어리 포탄(일명 멍텅구리)를 쏘면 펑하고 150미터정도 날아가면 우린 삽과 갈고리 같은 걸로 들고 쫓아가서 재빨리 뽑아내는데 잃어버리면 반은 죽습니다.

일병달고 부사수때 사수로 해서 3개소대 9개분대(아홉개 포상)로 고참들 사수들이 지켜보는데서 조포훈련을 실시했는데 제가 운좋게 1등으로 고참들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한거 아입니까.
잘한거보다 다른 포상보다 빨리했으니... 우리는 행군도 중요했지만 주특기도 제대로해야 됩니다.
개인화기 사격을 개판치면 그날 하루만 죽어나지만 똥포사격 개판쳤다 하면 3개월 이상은 공포분위기를 감내해야 하니까요.
정말로 인정 받은건지 상병 달기도 전에 포창고 열쇠를 저한테 맡겨주네요...
포창고는 박격포와 부수기재도 보관하지만 그안에 집합하고 밖에서 자물쇠 잠근다음 한명 망보고 안에선 타작이란 타작은 다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다음 초보사수때 차려포(포사격을 할수있도록 정확하게 포를 맞추는거) 고참들 보는 앞에서 전방에 차려포... 탄약수한테 "포판자국에 가능한 0.5미리도 안벗어나게 포판을 놓자마자 가늠자를 꼿아라". 부사수한텐 "내가 포다리를 쫙깔아 놓을테니 눈을 감았다치고 연습하던대로 손만 뻗으면 잡힐테니까 포열을 끼워라".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한다". 앞서 연습할때 사각(높이)을 몇바퀴인지 알아두었으니... 고참은 시계들고 외칩니다. 각반포 전방에 차려포~ 제하나반포 차려포끝~ 그때까지 없었던 9.5초였습니다. 고참들이 다모여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하교대에 안간거 같았고 병장때 제위에 고참도 있었지만 제가 후배들 조포훈련 담당이되었습니다.

장난끼가 많은 저한테 정말 어울리던 자리입니다.
교육은 절대 지루하게 시키거나 무식하게 시키면 안되죠. 가능한 즐거운 마음으로해야 기술습득도 빠르고 피로감이 적습니다.
무식한 쇳덩어리에 잘못 끼이면 손가락 그냥 끊어집니다. 조포훈련은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했고 뺑뺑이도 웃으면서 돌게해야 서로 즐거운 교육 훈련이됩니다.
예로들어 연병장 교육에서 "앞에 뭐가 보입니까?" "겨냥대가 보입니다~"(겨냥대는 오리걸음용이고)" 좌측에 뭐가 보입니까?" "축구골대가 보입니다~" "축구 골대를 도~~"... 후다닥~~ ??? 급한놈은 뛰고 나머지는 멀뚱멀뚱 쳐다봅니다. 니들은 10분간 휴식... 뛰어나간 놈들은 뛰는둥 마는둥 쳐다봅니다. "이자식들아 니들은 뛰고 싶은 놈들이니 뛰어~"
야간교육입니다.
불도 켜면 안되고 플러쉬 휠타달아서 약한 불빛에 해야하니 교육진도도 안나가고 위험하니 조심조심 해야죠. 소대장은 "50분교육에 사과 부르지말고 군가 시켜라" "예 알겠습니다".
가능한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전체 반동준비...반동은 앞에서 뒤로... 반동간에 군가한다 군가는 "고향의봄" "반동시작 군가시작" "나의 사알던 고향은♬~" 다음 시간에는 '어머님 은혜'로 하죠. 어머님 은혜 끝나면 "어이 신병 누구누구?" "예~" "어머니 생각나지?" 거의 우는소리로 "예~에..."
"20분간 휴식할테니 초전박살 십분간 휴식이라고 중대막사가 흔들리도록 소리 질러라". "초전박살 10분간휴식" 30분간 휴식 시켰습니다.

이름아이콘 靑솔
2010-08-17 15:35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박격포 잘못 쏘면 위험하다고 전역자분들께 들어 본것 같아요^^
요즘 포병들은 탱크모양의 자주포로 훈련을 받습니다.^^
제아들애도 포병이였는데 일병때 자주포 사수도 했어요.^^
사수는 외울것도 많고 따로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중통님도 박격포 공부를 많이 하셨겠습니다^^
아들애 훈련때는 컴프터 게임하는 것 같다고 재밌어 했답니다^^
박격포로 훈련 받은 중통님도 나름 재미있으셨을 것 같아요^^
마치 군대연재소설 보는 것 처럼 다음에는 무슨 내용일까 기대하곤 한답니다 ^^
실감나게 올려주셔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행복천사 靑솔님 울아들도 포병이에요.
K9자주포 155M 주특기입니다.
청솔님 아드님이 선임이시네요.
저도K9이라고 하는데 탱크라고 했었어요
우리집에서는 아들이 포병으로 가고부터 아빠가
K9자주포 자료는 인터넷검색으로 또는 밀리터리 책자를 사보며
완전 통달하는것 같습니다,
어쩜 K9박사가 나올지도 몰라요!!
8/17 17:25
   
이름아이콘 행복천사
2010-08-17 17:18
회원캐릭터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중통님 이건 줏어들어서는 이렇게까지 현실감이 나질 않을것 같습니다.
말로만 듣던 그힘들다고 하는 박격포가 주특기 였군요
조포훈련담당이 되시고 중통님 존경스럽습니다.
울아들 훈련받는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울아들은 K9 155M 자주포가 주특기입니다.
이제는 말할수 있다!! 그런 영상물을 보는것 처럼 실감나게 그려집니다.
중통님 다음 연제도 기다리겠습니다.
중통 헉!!! 행복천사님^^
박격포 60미리나 81미리는 작으니까 들수도 있는데 155미리가 엄청나게 고생이죠.
155미리 들려면 거의 죽을겁니다.
우리는 들수 있는 가벼운 화기니깐 별로 힘든건 없었답니다.ㅎㅎㅎㅎ
아드님이 고생을 엄청나게 하시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8/17 17:45
   
이름아이콘 동향
2010-08-17 18:56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화기소대는 60mm와M60이 기본장비인지라..서로 설사총이다..똥포다..라고 우기기도합니다..조포와 비슷하게..기관총도 조총훈련이 있는 바..지금도 생각나는것은..다음과 같습니다..1.임무복창..2.읇어대던 대사..달랑..하나.. "탄약은 탄약띠 연결쇠에 잘 연결되어있으며 탄약의 이중고리는 위로 향해져있는가"..등등..꿈의대화..M60분대장님..지원바랍니다..
중통 하도 안맞으니 똥포라는 듣기좋은 애칭아입니까? ㅎㅎㅎ 8/18 09:19
   
이름아이콘 중통
2010-08-17 15:41
회원캐릭터
아이고오~ 청솔님!!!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했던게 아니고 줏어들은 이야기 청솔님 또 속으셨네요 ㅎㅎㅎ....
靑솔 중통님 줏어들은 이야기 아닌거 압니다~~ㅎㅎ
안 속아서 죄송합니다~ ㅎㅎ
8/17 15:44
   
이름아이콘 선바위(쌍오포)
2010-08-18 15:03
주특기가 다른 주특기 교육(후반기) 받은 사람 입니다
610 수송 81년 1월 강원도 홍천 제1야수교 눈도 많이 내리고 화양강 은 꽁꽁 얼고
운전대는 처음 잡아본 신병, 조교에게 무지하게 얻어 맞았든 기억과 배고픔 기억이
많이 납니다 여기서 3개월 교육받고 사단보충대을 거처 자대로가다가 양덕원
헌병초소에서 신고식 호되게 치르고 자대로 간 기억이 납니다 막바지 더위가 신병교육 받을때 만큼이나 따갑습니다 전우 여러분 건강 조심 하십시요
   
이름아이콘 매봉산(염형배)
2010-08-25 16:31
지는 훈련병때 똥포 구경도 못하고 자대 배치받고서 첨 보았습니다 ~~~ 물총이 90이라 더 힘들줄 알앗는데 ㅎㅎㅎㅎ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0 추억록 팬티 바람에 연병장 집합 dokgo67 2019-01-20 754 0
179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2479 0
178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2787 0
177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2615 0
176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3114 0
175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3198 0
174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3259 0
173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2950 0
172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879 0
171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3138 0
1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3529 0
169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3331 11
168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3215 0
167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2970 0
166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3445 0
16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3802 0
164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3436 0
16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4001 0
162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20254 0
161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3631 0
160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3768 0
159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4376 0
158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3313 0
157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741 0
156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746 0
155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292 0
154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4111 0
153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274 0
152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378 0
151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403 0
150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3261 0
149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3349 0
148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532 0
147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3059 0
146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3322 1
145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3015 0
14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3533 0
143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3485 0
142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510 0
141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3424 0
140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3074 0
139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3173 0
138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3685 0
13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307 0
13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3232 0
13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3206 0
13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4045 1
13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3249 0
13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450 0
13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755 0
13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3000 0
12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190 0
12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3036 0
12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151 0
12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3579 0
12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941 0
12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3169 0
12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3482 0
122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5524 5
121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3259 0
120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3031 2
119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3706 1
118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4306 3
117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913 0
116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4469 0
11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3406 0
11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3164 0
113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5570 0
11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3364 0
111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3263 0
110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6863 0
10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3185 0
10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3123 0
107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3579 0
10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835 0
10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3258 0
104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784 0
103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3903 0
102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3077 0
10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590 0
100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8264 0
9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3196 0
9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3310 0
97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791 0
9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3147 0
95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4235 0
94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3685 0
93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364 0
92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3700 0
91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456 0
90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242 0
89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4027 0
88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3103 0
87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639 10
86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3021 10
85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143 0
84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3091 0
83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527 0
82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256 0
81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326 0
80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3071 0
79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400 0
78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412 0
77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842 0
7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528 1
75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3062 0
74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3168 1
7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3017 0
7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3021 0
7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432 11
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360 0
69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3113 0
68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3024 0
67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3141 10
66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3936 10
65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229 0
64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416 0
6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739 10
62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3278 10
61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3056 10
6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780 10
59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3209 5
58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312 5
5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457 5
56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873 10
55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529 11
54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4030 20
53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3309 23
52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654 5
51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3325 25
50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3244 19
4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489 25
48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4028 17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3156 14
46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938 20
45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3479 20
44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908 28
43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859 0
42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3108 9
41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3083 6
40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3374 18
39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3064 10
3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331 0
3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3558 1
36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2992 0
35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3139 2
34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3333 10
3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3198 20
32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750 10
3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3259 10
30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3225 10
29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3970 10
2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759 0
2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3399 5
2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3341 1
25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3405 2
2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3617 2
2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3374 2
22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192 0
21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187 0
20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3047 0
19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4043 0
18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3187 0
1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4154 0
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3233 1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3177 0
14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3092 0
1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297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096 0
11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4164 1
10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762 0
9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978 0
8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362 0
7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4045 0
6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831 0
5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190 0
4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782 0
3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483 0
2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4114 0
1 추억록 2171 0
1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568,890명 오늘방문 : 337명 어제방문 : 3392명 전체글등록 : 30,457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