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댓글] :
최종편집일 :
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9명, (손님:9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dokgo67
작성일 2013-05-22 (수) 18:08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2863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낮선 불청객
 
나는 사람을 반기지 않는
그 사람들을 보면서 뭔가 잘못 되었음을
직감 했다.
싸늘하게 쳐다보는 어머니와 딸인듯한 여자들...
몸이 어딘가 모르게 불편에 보이는 중년 남자
잠시 어색한 시간이 지나갔다.
동기녀석은 대뜸 아버님 저 휴가 나왔습니다.
아버님께 술한잔 대접하고 싶어서 찾아 뵙습니다.
인사  받으싶시요
동기가 엎드려 큰 절을 하길래 나도 어떨결에 절을 하게 되었다.
아이구 이렇게 밤늦께 찾아 뵈어 죄송합니다.
나는 어색한 분위기가 난감하여 사죄말씀을 드렸지만 대답이
없었다.
난....몸이 않좋아 술을 끊었네
중년 남자가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 저만 혼자 한잔 먹고 가겠습니다.
여기 잔 하나만  같다 주세요
동기는 젊은 여자을 향해 말을 했고 여자는 대답없이 움직였다.
어머님도 건강하시죠
동기는 중년 여자에게도 말을 했지만 대답을 하지도 않았다.
 
젊은 여자가 술잔 3개하고 간단한 안주을  가져왔다.
동기는 여자을 향해 잘지냈어 하고 묻자
네.... 짧게 대답을 했다.
가름하고 예쁜 얼굴이였다.
그녀는 다시 엄마가 있는 쪽으로 갔고
동기하고 나는 글라스에 소주를 가득따라 연거푸 2잔을 비웠다.
빨리 이 어색한 분위기에서 벗어 나고 싶었다.
밤 늦게 남의 집에  술취한 상태로 방문 한것도 영 내키지 않았고
아무런 말없이 지속되는 침묵에 시간들이 나를 미쳐 버리게 할것
같았다.
술을 먹어도  취하는게 아니라 술을 먹어도 취기가 달아났다.
다행이 동기가  일어날듯한 액션을 취했다.
아버님 오늘 이만 가보겠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찾아 뵙어 죄송하고요
나중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어머님도 잘계세요 동기는 인사를 했지만
중년 여자는 여전이 무표정한 표정으로 대답이없다.
아버님 유진이 하고 밖에서 잠깐 애기를 하고
바로 들여 보네겠습니다.
그렇게 하게나...
남자는 짧게 말을 했다.
동기와 나는 잘계시라고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왔다.
 
밖으로 나오니 살것 같았다.
야...도데체 어떻게 된거냐 나 미처버리는줄 알았다.
나는 뭐하러 대리고 들었갔어
그리고 지금 우리가 들어간 집은 뭐하는 집이고...
내 여자 친구 집인데 예전에는 괜찮게 나가는 집이였는데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서울에서 도망치듯 성남으로 왔지
애길 하면 길고 복잡해...
가서 맥주나 한잔 더하자
집에서 한참을 내려와 큰길가까이에 이르자 맥주 집들이
여기 저기 있었다.
우리는 조금 커보이는 집으로 들어 갔다.
맥주가 나오자 동기는 잔을 부딧치며 재록아 인생  뭐있냐
오늘은 술이나 한잔 먹자...
시원한 맥주를 한잔 들이키니 정신이 조금 나는듯 했다.
나 한가지 물어 볼께 있는데 집안 분위기가 왜그러냐...
너를 전혀 반기는 눈치가 아닌데 큰 죄라도 저질렀냐
동기는 맥주를 한잔 들이키더니  말을 했다.
잘못이라기 보다는 저집에서 내가 유진이 하고 사귀는 것을
반대을 했지...
나하고 유진이는 처음부터 집안과 학벌에서도 차이가 났어
유진이 아버지 사업을 망하기전까지만 해도 잘나갔지
유진이 이화여대 다니고 나는 대학도 가지못하고 사법고시본다고
독서실에 쳐박혀 공부하고 있을때 유진이가 나한테  아침마다
도시락싸서 갖다 주고 학교에 가곤했지 아르바이트 하여
내 용돈도 주고 옷 사주고 밥 사주고...집안도 어려워진데다
내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지
놈팽이나 다름없는 나을 만나는 딸을 부모님 입장에선는 좋아 보일일도
없었을 것이고
나 또한 시험에 두번 떨어지니까 점차 자신도 없어지고 하던
찰라에 영장이 나왔어 잠시 머리라도 식히자는 생각에 입대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것 같애
시험을 끝내놓고 입대를 하더라도 했어야 되는데
한 2년 유진이가 죽도록 내 뒤바라지를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 군대 갈께
하고 가버린 남자 친구를 좋아할 여자가 어디 있을까
유진이도 나한테 실망을 많이 했을 것이고 ... 내가 죽일놈이야...내가
동기는 자책을 하고 있었다.
집안에서 그렇게 반대하던 남자을 2년이나 도시락 싸다 나르며 사법고시
합격하길 기원하며 정성을 다해 뒷바라아지 했는데  남자는 결국 현실을'
이기지 못하고 군대로 도피을 한것이다.
 
맥주잔이 2잔 바뀔 무렵에 유진이라는 여자가 왔다.
금방 찾아서 오는 것을 보니 동기와 자주 오는 장소인듯 했다.
안녕하세요
유진이는 집에서와 달리 상냥하게 인사을 했다.
집에서는 죄송했어요
연락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바람에 가족 모두가 당항스러웠노라고...
아닙니다. 제가 오히려 죄송합니다.
어떤 집인지도 모르고 얼떨결에 따라 들어 갔는데 큰 실례을 했습니다.
원래 이 친구가 그래요
유진이는 동기을  가르키며 말했다.
여자는 어딘가 모르게 기픔이 있어 보이고 쉽게 범접하기 어려워 보이는
인품을 가지고 있었다.
쉽게 말해 동기녀석 하고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
그녀와 대화를 할수록 매력적인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가족들이 쌍수를 들고 반대할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분만 자리를 만드셔야 하는데 제가 눈치없이 끼여 있어 정말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둘이서 할 애기가 많을 텐데 눈치 없이 계속 앉아 있는것도
염치없어 보여서 일어 나기로 했다.
문제는 주머니에 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제 4탄에서 계속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0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734 28
179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3162 25
178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299 25
177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3098 23
176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3561 20
175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788 20
174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3308 20
17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3085 20
172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3122 19
171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3210 18
170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3871 17
169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3012 14
168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3115 11
167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306 11
166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399 11
165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508 10
164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921 10
163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975 10
162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3751 10
161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516 10
160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3102 10
159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681 10
158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954 10
157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622 10
156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942 10
155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3219 10
154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659 10
15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3154 10
152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3100 10
151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3778 10
150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957 9
149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932 6
148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5332 5
147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3063 5
146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216 5
145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293 5
144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474 5
14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3281 5
142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4131 3
141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2924 2
140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3034 2
139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3280 2
138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3467 2
13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3252 2
136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3124 1
13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3764 1
134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3557 1
133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3141 1
13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397 1
131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3058 1
13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3457 1
12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3188 1
128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4066 1
127 추억록 팬티 바람에 연병장 집합 dokgo67 2019-01-20 532 0
126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2243 0
125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2550 0
124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2397 0
123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2876 0
122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2983 0
121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3053 0
120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2785 0
119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707 0
118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2943 0
11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3331 0
116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3045 0
115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2792 0
114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3271 0
113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3589 0
112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3259 0
11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3787 0
110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20044 0
109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3457 0
108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3559 0
107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4192 0
106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3149 0
105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570 0
104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496 0
103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136 0
102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3883 0
101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123 0
100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190 0
99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203 0
98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3086 0
97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3212 0
96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346 0
95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2895 0
9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2863 0
93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3351 0
92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3285 0
91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335 0
90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3229 0
89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2894 0
88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3005 0
8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3485 0
8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105 0
8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3060 0
8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3024 0
8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3022 0
8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258 0
8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658 0
8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2910 0
7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100 0
7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2946 0
7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058 0
7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3431 0
7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840 0
7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3070 0
7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3386 0
72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3156 0
71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825 0
70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4269 0
6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3298 0
6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3081 0
67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5407 0
6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3274 0
65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3184 0
64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5876 0
63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3080 0
62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3027 0
61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2978 0
60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3925 0
59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3090 0
5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3989 0
5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3100 0
5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3461 0
5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687 0
5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3152 0
53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649 0
52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3719 0
51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2988 0
5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469 0
49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7945 0
4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3098 0
4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3179 0
46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655 0
45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3052 0
44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4056 0
43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3494 0
42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273 0
41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3550 0
40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324 0
39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095 0
38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865 0
37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872 0
36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013 0
35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962 0
34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381 0
33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159 0
32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193 0
31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931 0
30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263 0
29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280 0
28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652 0
27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976 0
26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896 0
25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940 0
24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276 0
23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988 0
22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941 0
21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138 0
20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264 0
19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789 0
1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236 0
17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2912 0
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647 0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098 0
1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090 0
13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3016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040 0
11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681 0
10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907 0
9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932 0
8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082 0
7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765 0
6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722 0
5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388 0
4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3994 0
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233 0
2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301 0
1 추억록 2114 0
1
화랑쉼터
행정반(공지사항)
내무반(게시판)
화랑역사관(추억록)
화목창고(사진)
보고싶다 전우야!
화랑부대역사
병영생활
부대소식


공지사항 자주하는 질문 질문 및 상담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549,725명 오늘방문 : 28명 어제방문 : 140명 전체글등록 : 30,284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