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5명, (손님:5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dokgo67
작성일 2013-03-05 (화) 16:57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3520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다리 풀린 첫날 작업"
 
아침을 먹고나자 대대병력 집합  명령이 떨어졌다.
모두들 하얀 페인트가 칠해진 백골 하이바을 쓰고 집합했다.
대대장에 일장 훈시가 이어졌다.
모두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
고생하는 여러분들에게 최대한 편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해주겠다.
토요일, 일요일 휴무는 물론 일이 빨리 끝나면 빨리 끝나는 기간 만큼
바닷가에 가서 휴가도 즐길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면서 훈시를  마쳤다.
훈시가 끝나자 마자 여기 저기 환호성이 터졌고 대대장님 최고...
대대장님 멋쟁이....소리도 여기 저기서 들려 나왔다.
나중에 곡소리 나는 줄도 모르고 대대장 말 한마디에 원숭이 떠거리들
너무도 좋아 했다.
사실 지휘관 말 한마디에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게 군대이다.
 

다시 중대별로 집합하여 중대장에 간단한  훈시가 이어진다.
중대장이 모두들 산이 험악하고 위험하니 알아서 안전에 주의 하라고
당부를 한다.
사실 본인들을 위한 훈시이기도 하다.
대형 사고라도 터져 진급하는데 장애물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 조심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다들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이게 왠 횡재고 ....군대 생활 하다보면 이런 일도 있어야 살제 안그러면 우찌 살겠노...
다들 파이팅을 외치고...
우리는 줄을 맞추어 소대장 인솔하에 한얀 백골 하이바을 쓰고 작업 현장으로 출발했다.
소대별로 텐트를 지킬수 있는 병력 한사람만 남기고
전원 작업 현장에 투입 되었다.
텐트를 지키는 사람은 주로 소대 왕고참이 남거나 아님
몸이 불편한 전우가 남는 경우도 간혹 있었지만 대부분은
왕고참이 남는 경우가 많았다.
일종에 왕고참에 대한 예우 이기도 했다.
왕고참이 어느날 기분이 상하면 그날 소대는 초상집 분위기가 되고 만다.
말그대로 괴롭힐려면 어떤 쌩트집이라도 잡아  굅롭힐수 있는게 군대이고
두둘이면 소리나는게 군대이다.
 

우리가 해야 할일은 정해져 있었다.
산 정상에 있는 철책 증설 건축자재들을 공병대 전우들이 작업을 할수 있겠끔
건축 자재를 나르는 것이 주된 임무였다.
산악지형이라 차량으로 건축 자재를 실어 나를수가 없이니 사람에 손으로 하나 하나
날라야 한다는 것이다.
우린 말 그대로 일꾼 개미나 마찬 가지였다.
산악지대이고  산능선을 따라 철책이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차량이 들어 올수도 없고 모든 것이 사람에 손으로 무건운 짐을 날라야
한다는 것이 문제였다.
우리는 2시간 이상을 걸어서 산 정상에 올랐다.
오르면서도 쉬기를 몆번을 했다.
아무리 팔팔한 20대라고 해도 가파른 경사면과 수천개에 가까운 계단을 오른
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였다.
그러면 그렇지 빨리 끝나면 휴가를 준다는게 다 사탕발림이였다.
이것은 쉽게 끝날일이 아니였다.
올라가는 길은 급경사에 태반이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말그대로 건축자재 나르는 것은 고사하고 빈 몸뚱이로 움직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였다.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고생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몆번을 쉬기를 반복하며 정상에 오르자
우리를 반기는 것은 산 정상에 잔뜩 쌓여 있는 건축자재였다.
둥굴게 말려있는 원형철조망에, 둥근쇠파이프에, 시맨트포대,자갈, 모래...등
시맨트 한포대가 40kg 이다. 그걸 메고 까마득한 저 아래를 내려간다고...
그것을 보자 다들 맥이 풀리고 말았다.
아니 몸땡이로 그냥 올라 오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저기 짐을 져서 날르라고....
산정상에 H 자로 표시된게 아무래도 핼기장인듯 했다.
잠시 앉아 숨을 고르는데 어디에서 다...다....다...헬기프로펠러 소리가 들렸다.
그곳에 있는 헬기 유도병 전우가 곧 헬기가 착륙을 해야 하니 잠시 산아래로
자리를 피하라고 소리친다.
치누크  핼기가  커다란 자루를 메달고 . 다...다...다  굉음을 내면서 나타났고 
큰 소리만큼이나  헬기 프로펠러2개에서  나오는 바람도 엄청나게 셌다.
헬기는 흙 폭풍을 이르키며 짐을 내려놓을 장소를 찾는듯 했다.
바람이 얼마니 센지 사람이 몸을 가누기 힘들정도로 돌풍이 몰아쳤다.
지상에 있는 유도병에 따라  메달린 커다란 자루에 담긴 짐을 떨어뜨리고 유유히 사라진다.
차량이 올수가 없으니 헬기로 짐을 산꼭대기에 내려놓으면
우리가 개미처럼 날라야 한다는건데
지미럴 맥이 짝...악 빠진다.
 
헬기가 사라지자
우리는 현장 지휘관에 명령에 따라 시맨트포대와, 모래포대, 자갈포대,쇠파이프,
둥근 철조망...등을 순서대로 메고 올라 왔던 길을 내려 갔고 포인트마다
공병대에서 지정한 장소에다. 쇠피이프, 철조망, 시맨트,자갈등 세트로 맞추어
내려 놓아야 했는데 특히 위험한 물건이 철조망 이였다.
혼자서 들기가 힘들어  긴 막대를 이용하여 2명이 1조가 되어 어깨에 메고 내려
오는데 워낙 경사가  급하다 보니 아래쪽으로 쉽게 쏠리며 때문에 30-40kg 정도 되는
철조망이 미끄러 내려올때  날카로운 철조망 가시에 많이들 다치곤 했다.
나는 시맨트 한 포대을 어깨에 짊어 졌다.  평지에서도 쉽지 않는데
가파른 산을 내려 가야되고 그놈에 계단은 왜그리도 많은지 얼추 3000계단은
넘을듯 싶었다.
정말이지 그놈의 시맨트포대 저 산아래도 던져 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만
그렇게 할수도 없었다.
나만 하는게 아니고 대대 병력이 총동원되어 하는 일인데
힘들다고 안할수도 없는 일이고 참고 해야 될 일이였다.
비지땀을 쏟으면  쉬었다 가기를 수십회 아침에 올라와  용을써가며 시맨트 한포대 메고
내려가니 점심 시간이다.
차라리 훈련을 받고 말지 정말 이일도 못해 먹을 짓거리였다. 
먼저 내려온 순서대로 점심을 먹었는데
워낙 진을 빼다 보니 밥맛도 없었다.
다들 얼마나 힘들었는지 맥이 풀려서 내려왔다.
단 하루 그것도 오전 만에 녹초가 되어 버린것이다.
점심시간 휴식 시간이  끝나고 다시 하얀 백골 하이바를 쓰고 집합이다.
이미 점심을 먹고 개울에 가서 세수도 하고 수통에 물을 채워넣었다.
정말 다른것은 몰라도 강원도는 물 하나는 끝내준다.
물은 맑고 깨끝하지 그냥먹어도 탈없지...
개울물에 들어가 목욕이나 한번 했으면 좋을듯 싶었다.
오후 작업이 시작되는데 간식으로 먹으라고 주먹만한 감자 한개씩 나누어 준다.
우리는 감자 하나씩 손에 쥐고 줄을 마추어 오전에 올랐던 그곳을 향해 출발했다.
나는 감자을 들고 가기도 귀찮고 해서 올라가다 그냥 산에 버려버렸는데
나중에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모른다.
 
다음호에 계속
이름아이콘 발바닥
2013-03-11 13:41
회원캐릭터
저도 고진동에서 작업을 했는데 고생한기억이 별로~~~
왕고라 그랬나?...
   
이름아이콘 중문감귤
2013-03-16 10:17
에고  그때 고생했던 생각하면 추워서 덜덜 떨면서 감자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아이콘 남해싸내이
2013-07-11 16:03
그때 생각하면 참 사연도 많았는데.. 다들 고생들 많이 했죠
   
이름아이콘 dokgo67
2013-08-22 11:06
중문감귤 친구야  궁금한게 있는데 진짜루 감귤농사는 짓나...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0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3013 28
179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3418 25
178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592 25
177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3410 23
176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4152 20
175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3025 20
174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3576 20
17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3258 20
172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3331 19
171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3450 18
170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4122 17
169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3232 14
168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3455 11
167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509 11
166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595 11
165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702 10
164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3064 10
163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3235 10
162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4161 10
161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874 10
160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3371 10
159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973 10
158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3113 10
157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865 10
156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3119 10
155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3386 10
154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805 10
15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3302 10
152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3287 10
151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4063 10
150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3195 9
149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3163 6
148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5648 5
147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3299 5
146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363 5
145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541 5
144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736 5
14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3466 5
142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4419 3
141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3080 2
140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3197 2
139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3469 2
138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3685 2
13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3437 2
136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3432 1
13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4182 1
134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3776 1
133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3274 1
13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599 1
131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3220 1
13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3606 1
12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3405 1
128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4224 1
127 추억록 팬티 바람에 연병장 집합 dokgo67 2019-01-20 869 0
126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2600 0
125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2895 0
124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2712 0
123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3221 0
122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3300 0
121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3365 0
120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3029 0
119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961 0
118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3237 0
11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3623 0
116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3292 0
115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3056 0
114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3523 0
113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3918 0
112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3535 0
11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4115 0
110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20364 0
109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3725 0
108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3884 0
107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4466 0
106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3414 0
105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831 0
104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887 0
103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369 0
102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4229 0
101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366 0
100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475 0
99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511 0
98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3345 0
97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3497 0
96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634 0
95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3142 0
9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3103 0
93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3639 0
92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3608 0
91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610 0
90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3520 0
89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3161 0
88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3262 0
8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3799 0
8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422 0
8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3332 0
8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3288 0
8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3374 0
8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538 0
8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792 0
8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3045 0
7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246 0
7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3074 0
7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190 0
7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3649 0
7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987 0
7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3218 0
7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3537 0
72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3304 0
71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961 0
70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4554 0
6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3455 0
6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3202 0
67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5658 0
6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3403 0
65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3310 0
64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7028 0
63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3237 0
62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3178 0
61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3081 0
60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4121 0
59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3227 0
5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4255 0
5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3223 0
5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3652 0
5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907 0
5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3307 0
53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860 0
52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4005 0
51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3118 0
5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655 0
49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8513 0
4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3244 0
4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3379 0
46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858 0
45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3194 0
44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4332 0
43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3796 0
42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422 0
41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3780 0
40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524 0
39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338 0
38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4110 0
37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3218 0
36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227 0
35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3154 0
34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610 0
33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303 0
32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402 0
31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3143 0
30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463 0
29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487 0
28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959 0
27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3111 0
26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3086 0
25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3057 0
24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397 0
23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3177 0
22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3059 0
21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274 0
20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497 0
19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894 0
1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374 0
17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3031 0
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832 0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234 0
1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234 0
13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3125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120 0
11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801 0
10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3020 0
9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4114 0
8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245 0
7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862 0
6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814 0
5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540 0
4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4180 0
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348 0
2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409 0
1 추억록 2200 0
1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661,473명 오늘방문 : 1084명 어제방문 : 3320명 전체글등록 : 30,551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