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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통
작성일 2011-01-15 (토) 14:36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3608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존경하는 선후배님 지구 온난화라고 떠들지만 빙하기가 오는지 군에서 덜덜 떨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5일째 아침에 찬물로 샤워하고 있고 앞으로 계속해볼 생각입니다.시원~~~합니다^^

선배님들께선 훨씬 더 하셨겠지만 저때도 우리나라가 풍족하지 못했던터라 82년 2월 훈련소에선 항상 배고프고 추웠습니다.
훈련소 3주차 토요일 점심때 식사가 라면이었답니다(라면도 라면 나름입니다).
800명 정도가 먹는걸 한꺼번에 끓이면 앞쪽에선 라면이지만 5~600명이 지나가고 난 다음의 라면이 어떨까요? 선배님들께선 더 잘아시겠지만 모나미볼펜 굵기가 아니겠습니까?
더우기 저 바로앞에 놈부터 한 바께스 국물을 부어버리네요...(건데기만 먹어도 시원찮은데)
국 퍼는 도구로 식판에 딱 한번만 퍼주는데 쳐다보니 고향 생각 부모님 생각이 절로 났었고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나마 탱탱 불은 건데기는 거의 안보이고 국물들...이걸 한입에 홀짝마시면 식판이 깨끗해지겠네... 하면서 먹었지만 입에서 보았다고 하는데 뱃속에선 못보았다고 합니다...
내무반에 돌아가니 배가 고파 못참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무슨 생각으로 저 포함 다섯명이서 PX로 달려갔답니다.
기간병들도 있었지만 "그래 배고프지 빵사서 많이 먹어라" 하시네요. 왔다빵인가요? 그래서 우리는 한 열개씩 사서 오뉴월에 피죽도 못먹은 놈들처럼 꾸역꾸역 밀어넣고 잽싸게 내무반쪽으로 달려가는데 뭔가 불안한 예감이 뇌리를 스칩니다.
아니나 다를까 달려가다 내무반 막사앞을 쳐다보니 전부 집합해서 인원 점검하고 있었고 죽어라고 달려간 우리 다섯명을 선임하사님이 "니들 어디갔다 왔어?" 잔대가리 굴릴 융통성이 어디있나요..."PX갔다왔습니다" "뭐 훈련병 놈의 X끼들이 빠져가지고 PX를 갔다왔어? 목봉들고 와" ㅠ.ㅠ
그때 훈련소에서 4주가 지나야 PX에 갈수 있었을겁니다.
어제밤에 부대 울타리쪽에서 수색 매복 훈련하고 그쪽에 청소 보수한다고 훈련병들 다 모았는데 우리 다섯명만 빠졌답니다.
두시간 동안 죽어라 그 무거운 목봉체조를 했는데 우리땜에 같이 단체 기합받는 동료들 생각하니 미안하고 면목이 없어 정말 힘들지가 않았답니다.
끝나고 나서 내무반 옆의 개울가에서 씻고 있는데 한 친구 "어떤 개X끼들이 PX갔다 왔다 다 때려죽인다" 쳐다보니 그럴만한 기세고 인상이었습니다.
"씨발 미안하다 나하고 저기 저X끼 저기 X끼 네놈하고 나하고 다섯놈이 그랬다" 하니 그친구 머쓱하더니 "아니다 괜찮타~ 그냥해본 소리다" 이게 다 전우애 아니겠습니까?
공양미 한톨 못받고 국가에 바쳐진 몸들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사는 ♪전우야 ~전우야 사랑하는 전우야~♬ 아니겠습니까^^
                                                화~~~랑!!!
이름아이콘 동향
2011-01-15 21:56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냉수마찰이 가능하다하니..역시 11사 전우입니다...
논산에서는 매주 주말 아침은 라면을 주었습니다..1개 연대가 한 취사장에서 조리하였기에
매번 식사시간은 전쟁터와 다름없었습니다..각 중대별 1개분대가 짬밥분대가 되었고(분대장들을 모아 선착순으로 선발)제가 분대장으로 그 짬장이되어 매번 훈련이 끝나면 구보로 이동 타 중대와의 전투(?)를 치루고 배식 받아 중대원들을 걷어먹였습니다...
지금도 의아스러운 사실은 육군정량이 라면 두개에 계란 하나라는 것을 자대와서 알게되었는데..논산은 찐 라면으로 배식되어 라면 모양이 그대로 있고 라면 하나와 스푸 국물에 날계란을 넣어 재차 불려먹었기에...그 많은 인원의 사라진 라면 하나씩의 행방이 지금도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 시절 함께 배고팠던 전우여..어느 날이고 반합 하나가득 라면을 앞에두고 속 따까리 겉 따까리에 찰랑찰랑~~~ 소주한잔 나누기를 청합니다...
중통 육군정량이 라면 두개에 계란 하나는 이제야 알앗습니다^^
언젠가 뵐날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시원~~~한 찬물에 샤워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경월 댓병 몇개 놓고 반합 따까리 챙기고 삼마치선배님 화랑78선배님 선바위선배님 동향님 꿈의대화님과 분대용 텐트 활대세워 넓쩍하게 치고 자작고개님이 진행자 맡으시고 밤세워 군대이야기를 꽃피우면 무릉도원이 따로 있겠습니까? ㅎㅎ
1/16 13:29
화랑78 밤새워 마셔도 취하지 않을것 같습니다.근데 중통님 찬물샤워 좋아하시는데 몇살 더먹어 보면 아이고 할겁니다 1/17 22:19
중통 화~~~랑!!!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조금전 아침 뉴스에 부산에서 매일 3km씩 바다에서 수영하고 회사 출근한다는거 보았습니다.
이깟 찬물 샤워가 대한한겁니까? ㅎㅎ
1/18 09:09
   
이름아이콘 자작고개
2011-01-16 01:03
회원사진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오늘 저녁날씨 겁나게 춥네요 ㅋ
중통 추울수록 찬물에 샤워하시면 겁나게 시원합니다^^ 1/16 13:30
   
이름아이콘 권순호엄마
2011-01-16 09:24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배고픔을 참으며 나라 지켜주시어 고맙습니다.
벌칙으로 두 시간이나 목봉 체조하시어 많이 힘들었겠어요.
중통 두시간 동안 전우애를 불태웠답니다.
전우들 한테 너무 미안해서 전 힘든줄도 몰랐답니다^^
1/16 13:32
   
이름아이콘 정석준
2011-01-17 11:13
배식당번시절 한겨울 라면과 카레 짜장이나오는 날이면 먹는 즐거움도잠시 식기 닦을
걱정이 앞서지요 조금이라도 기름기가 남아있으면 그날은 ㅠㅠㅠ
중통 그날은 당연히 세면장 내지는 포창고 아닌가요? 석준씨^^
돼지 목욕물이라도 나오는 날은 액체세제를 쓰면 그런대러 깨끗하지만 세탁비누로 식기 딱으면 식판의 구석부분은 허옇게 기름이 남아있죠.ㅎㅎ
1/17 11:46
동향 식기 세척의 백미는..돼지고기 고추장국입니다...
허옇게 일어난 플라스틱 식판을 개울물에 빨래비누를 뭍혀 아무리 문질러도 빠지지 않는 그 뻘건 흔적에 답답하던 식기당번 시절...
1/17 22:35
중통 그흔적들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은 아까운 두루마리 휴지를 뜯어 딱아내는겁니다.ㅎㅎ
손도 빨갛게 염색이 되었죠...
1/18 09:11
   
이름아이콘 화랑78
2011-01-17 22:12
우리때는 꽃다발이란 빵이였어요.훈련나갈때 분대별로 박스씩 구입했는데 늦장부리면 없어요.원주1하교 시절 식사시간10초였어요 식사끝과 동시에 식기들고 나가면서 지도하사한테 엊어 터져가며 밥을 퍼넣었지요.ㅎㅎ덕분에 좋은기억 떠올립니다.
동향 제가 기억나는 빵은..왔다 빵이었습니다...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부산지역도 얼어터지고 있다는 뉴스를 듣고있습니다..
16일 홍천에서 윤이 아빠와 위병소에서 잠시 조우하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혹한기 훈련이라고합니다..
윤성군도 부산에서는 생전 느껴보지 못한 추위와의 싸움에 고군분투하리라 짐작합니다..그들이 조금이라도 덜 춥기만을 먹먹한 마음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1/17 22:39
중통 동향님 그 쫀득쫀득한 왔다빵을 어떻게 잊겠습니까?
선배님 저는 하교대에 안보내주어 못갔습니다(가고싶은 생각은 모기 발톱만큼도 없었지만요ㅎㅎ)
훈련소 첫주에 식사시간 10초정도 었던거 같았습니다 아까워서 한숟가락 더 집어넣다가 갑자기 조교가 뒷통수를 치면 별이 수만개가 보였죠 ㅎㅎㅎ
동향님 아드님에게 혹한기훈련을 즐기는 법을 전수해 주셨나요?
꿈의대화님 고참들처럼 M16을 태워먹는 방법도 가르쳐주세요.ㅎㅎㅎ
1/18 09:21
화랑78 m16을 태워 먹다니 그기 무슨말씀인지 나도 좀 알면 안될까요. 1/18 12:09
중통 선배님 아래에 꿈의대화님의 글 보셨죠.
우리 13연대는 아무도 못말린답니다.ㅎㅎㅎ
1/18 15:00
토꾸꼬랑지 선배님 맞읍니다, 꽃다발빵이 서울 가리봉동에 공장에서 생산된거 였든데요,,,당시 콘돔이름이 꽃사슴, 000등등해서 좀 거시기해서 우리중대에선 이름을 가리봉동빵,,,이렇게 불러서 사오너라,,이렇게 해ㅆ죠..ㅎ 4/1 14:38
   
이름아이콘 꿈의대화
2011-01-18 14:56
《Re》화랑78 님 ,
ㅎㅎㅎ~~울 고참들이 북방구만리로 혹한기훈련 나가서 분대형텐트속에다 빼치카 파놓고 라면도 끓여먹고 쐬주도 먹다가 비무장 집합소리에 뛰어나간사이에 M16소총 1개분대꺼 불이나서 개머리판하고 총열덮게 모두 태워먹구 좌측산에서 우측산을 왠종일 선착순으로 때우고 끗발있는 울중대장이 병기창에 가서 구해서 모두 새것으로 교체했답니다~~혹한기훈련의 최고 행운은 짚단을 구해오는것이 최고지요~~울13연대지역은 지금 구제역으로 난리가 났답니다~~저두 왔다빵 군번입니다~~첫면회때 10개먹으니 친구들이 놀라서 자빠지더군요~~ㅎㅎㅎ~하교대화장실에서 동기랑 나눠먹던 왔다빵!!~~새록새록 추억이 생각납니다~~~이곳강원도 홍천은 아즉도 동토랍니다~~ 화-랑!!!
중통 꿈의대화님 83년도에 무지막지하게 추웠죠?
그때 영하 25도 30도 내려간걸로 알고 있습니다.ㅎㅎㅎ
역시 홍천은 군생활하기가 최곱니다^^
1/18 15:05
동향 여전히 다음주 일기 예보는..혹한이라고합니다...
우리 둘이 미친 척하고 아이들 훈련장 부근에 짚단이나 뿌리고 다니면
어쩔런지요...?
1/19 01:17
중통 웬만하면 두분이서 아드님들과 같이 훈련 받으심이...ㅎㅎㅎ 1/19 09:41
화랑78 다친곳은 어떠신지 추운 동토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소총 구워먹은 사건ㅎㅎㅎㅎ할말이 없습니다 1/21 21:30
   
이름아이콘 그만걷자
2011-01-22 05:32
회원사진
여러선배님들. 찬물샤워란 말에 아마도 역시...~ 라는 생각을 하셨겠지요? ^^
그런가 봅니다. 마음은 이미 '나도 할 수 있는데..' 라고 하셨을지도요.^^
중통 다들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겐 찬물 뒤집어쓰는게 감기예방과 면역력을 증강에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갑자기 찬물에 하긴 어렵고 여름부터 해야하고 또 겨울에는 힘듭니다.
그럴땐 더운물에 하시고 마지막엔 찬물을 뒤집어쓰면 효과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1/22 09:36
토꾸꼬랑지 군대서 하던 간략식이 냉수마찰이거 더 간략식이 건포마찰,,,우리때도(79~81)토요일을은 훈련소도 자대도 점심엔 라면이였고요ㅡ토욜 아침마다 라면까기 사역병 각소대1명씩 차출이였지요, 가서 스프 몇봉지 얻어와서 밥먹을때 비벼먹으면 맞있죠. 군대라면은 가마솥에 끓이는게 아니라 밥하는곳에 라ㅣ면만 넣고 찝니다. 스프는 가마솥에 넣고 별도로 스프국울 끓여서 주죠, 배색때 라면 한개, 국물 한개,,,딱딱 줬었는데... 훈련소땐 돼지고기파동이 나서 수입양고기국이 일주일에한번 나왔는데 먹는건 그렇다치고 식기씻을때 정말 죽읍니다,빨래바누로 딱으면 기름이 식기 더 달라붙어서..마른 휴지로 닦고,,,, 1/29 13:44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11-04-01 14:40
회원캐릭터
사회에서 한거라곤 청주에서 학교 교련 3학년 마치고 안동 36사에 입대하여 교육받던중에 마침 우리소대가 그날저녁에 먹어도 돌아서면 배고픈 훈병..... 야간 식당 경계였읍니다..밖에보초보고 망보고 살금살금 식당안으로 들어가서 보니 먹을게 없어서 뒤지다보니 어묵(납작한 오뎅)이 나왔는데 그것이이따나 먹어보니,,,정말 맛없었어요. 오ㅔ그런지,,여태껏 오뎅중에 아직도 그때 그 오뎅이 왜 그렇게 맛이 없던걸까,,,?
   
이름아이콘 야인사랑
2011-11-05 13:21
회원캐릭터
중통 아무리봐도 그렇고
글을 읽어보니 82.2.9일 103보충대 군번 이구만
거제 물개 맞제 한국 한번 안오나
지난8.27일 부터 광저우.심천 홍콩 구경하고 왔다
중통 중국에 왔었으면 전화나 한통 주던지...
인간아 그렇게 살아바라.
1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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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829 0
104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877 0
103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365 0
102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4218 0
101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361 0
100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470 0
99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508 0
98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3342 0
97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3494 0
96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627 0
95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3136 0
9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3097 0
93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3630 0
92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3596 0
91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605 0
90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3515 0
89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3154 0
88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3257 0
8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3795 0
8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413 0
8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3322 0
8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3285 0
8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3367 0
8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531 0
8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792 0
8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3044 0
7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245 0
7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3071 0
7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18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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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9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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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6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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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32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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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3188 0
44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4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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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4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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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520 0
39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326 0
38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4107 0
37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3215 0
36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218 0
35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3151 0
34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608 0
33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303 0
32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397 0
31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3141 0
30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459 0
29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485 0
28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953 0
27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3104 0
26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3082 0
25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3056 0
24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396 0
23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3173 0
22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3056 0
21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272 0
20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493 0
19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890 0
1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3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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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831 0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232 0
1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232 0
13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3122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118 0
11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800 0
10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3017 0
9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4106 0
8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241 0
7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862 0
6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810 0
5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537 0
4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4175 0
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345 0
2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4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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