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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통
작성일 2010-08-18 (수) 17:33
분 류 추억록
추천: 5  조회: 3384       
배식당번의 추억들...
군생활 하시면서 배식당번의 추억이 없으신 선후배님들 안계실겁니다.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는 뜻에서 이글을 안올릴수가 없어서 올립니다만 읽으시면서 답글로 저에게 욕을 하셔도 달게 먹겠습니다.
배식당번이면 일병 중고참때니까 위로부턴 터지고 아래쪽은 패야하고 식사후 일과 시작전에 식기세척 끝내고 교육준비도 해야하고 한마디로 눈썹이 휘날릴때 아닙니까?
어쩌다 돼지 목욕물이 국으로 나오면 세탁비누로 식기가 안씻기니 액체 세제로 딱아야 하고 겨울이면 찬물에 손이 빨갛게 변하고 훈련나가서 배식 잘못하면 고참들한테 개맞듯이 맞는건 기본이며 졸병들 군기 풀렸다고 보너스로 더맞는게 배식당번의 권리이며 의무였다고 생각합니다.ㅠ.ㅠ

꿈의대화님 우리 1대대가 3대대에서 물을 구걸해서 사용했다는건 아십니까?(심장섭씨 한테도 물어보세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물이 부족했답니다. 3대대에서 선심을 확 썼었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겨울엔 찬물도 없어 샤워도 거의 못했습니다.
정석준 후배님 이글 보시면 뭐라고 답글 하나만 올려주세요.
겨울엔 식기를 세면장에서 씻지만 그외에는 야외 식기 세척장에서 씻습니다.
세멘트로 물탱크를 만들어 각 중대별로 사용하는데 조금경사가 진곳에 다섯개를 만들었고 계단식 비슷하게 보입니다.
제일먼저 본부중대부터 1,2중대 순으로 자리를 정하는데 4중대는 선택권이 다섯번째라 최고 아래쪽이 었습니다.
하지만 물은 위쪽을 무시하고 맨아래쪽인 4중대는 넘칠정도로 나오고 3중대는 삼분지 일정도로 나와서 식기 세척엔 문제가 없는데 2중대 아예 모자라고 1중대는 거의 물구경 못했죠.
본부중대야 우리와 친하니까 막퍼가도 말안하는데 당연히 1,2중대는 안되죠(고참들때부터 내려온 관습을 우리가 어떻게 감히 바꿉니까)...
그친구들도 빨리 씻고 교육준비 해야 하니 우리한테 "물좀쓰자" "안돼 개xx끼들아" ... ... 이친구들 눈치보면서 한바께스 퍼갑니다. "야이 개xx끼야 말하고 가져가지 왜훔쳐가느냐?" (말해도 안주면서) 시비걸어서 패버리고 개기면 더 패고...
희안하게 그쪽 배식당번중에 훈련소 동기가 한명도 없네요... 동기들이 오면 야 물이 모자라지? 빨리 퍼가라. 우리땜에 교육 늦었다니 하면 니들 패죽일테니까... 이런식이 되어여 했는데... (못할짓도 많이 했네요...)
그러다 그쪽중대 병장고참이 일부러 와서 보다가 "야이 x끼들아 물이 니들 물이냐 나눠써~" 성질 드러운 우리동기 "뭐? x끼 너는 뭐냐 개xx끼야?" 식기세척 끝나고 후문으로 야외 박격포 교육 받으러가는데 그때까지 얼굴이 누렇게되어(우리 동기놈들 심장섭씨 동기분들이 얼마나 팼는지) 일어나지도 못하고 쪼그리고 앉아 우리를 쳐다보는데 "우리 앞으로 저렇게 하지말자. 야이 개xx끼들아 패더라도 어떻게 저렇게까지 패냐" "그래 알았다" 【병장 고참님님 우리가 그때죽을죄를 졌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죄드립니다. 용서 바랍니다......】 이런 소동은 당연히 대대장님 귀에도 들어갔지만 막강한 우리 중대장님이 중간에서 몇번 컷트 시켜버렸을 겁니다.
한번은 대대장님이 우리 중대장님 주번사령일때 같이 식기 세척장에 와서 "4중대 싸움 좀 그만해라" 우리 중대장님의 인상은 흐뭇 그자체 였답니다.
대대장님께서도 인정하는 자랑스런 부하들이니까요.
그리고 며칠후 식기세척장 위치를 꺼꾸로 바꿔버리네요. 한만큼 당할 순서가 온거죠.
하지만 막강 4중대는 하늘도 도웁니다. 우리중대 출신의 본부중대 보일병인 고참이 일주일 야외훈련 기간에 파이프 공사를 다시해서 위에서부터 물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ㅎㅎㅎ

겨울 점심식사후 식기 세척장에서 졸병들 일렬 횡대로 대가리박아(원산폭격)시켜놓고 식기를 씻는데 왼쪽에서 근질근질한 느낌이 있어 돌아보니 으악~~~ 대대장님이 지휘봉들고 주번사령 1중대장님과 뒷문쪽에서 서성이네요.
큰일났다 이거...목소리 톤을 최대한 낮추고 큰소리로 "야이 x끼들아 빨리 일어나 빨리 빨리~" 뒷문쪽에 물탱크가 있어 식기 행구고 왔다갔다 하는 인원이 많아 못보신건지 일부러 못본척 하신건지... 10년 감수했네요.

선후배님들 저에게 욕많이 하세요. 그리고 제글 읽어보셨으면 군의 무용담 추억담 많이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__).                                        
자작고개님 실탄 소모를 너무 많이했습니다... 현역 제대하고 예비군이 되어 쪽글이나 달아야 할때가 가까워 진거 같습니다.

                                                                   - 화~랑 -
이름아이콘 천호동불발탄
2010-08-18 18:43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화~ 랑
전 91년 6월 군번입니다.
저도 13연대 4중대에서 근무했습니다.
선배님 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중통 와~반갑습니다. 후배님!!!
4중대에서 고생많았죠. 우린 군생활 저렇게 했답니다.
후배님 자주 들리시고 90년대 추억담 좀 올려주세요.
여기 보시면 정석준씨도 4중대 출신입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 자주 대화 합시다.
8/18 18:51
동향 닉네임이..참 아름다우십니다..~~~가끔..천호대교를 건널때면..불발탄을 상기하겠습니다..어서오십시요...중화기 중대 만세!라고..아부하오니..해량하여주시기 바랍니다... 8/18 20:57
   
이름아이콘 동향
2010-08-18 21:12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논산훈련소에서 선착순 구보로 선정한 훈련병분대장이 되어..우리 분대가 맡은 임무는
배식당번이었습니다..교육 후 구보로 복귀하여..지엄하신(?)취사병들의 갈굼을 견뎌내며..식판도 나르고..튀김등의 특식이 나롤 때면..최대한 뒷줄에서서..튀김가루라도 수북하게 받아오는 의리를 지켰슴에도..허기에 눈과 귀가 어두워진 동기들이 짬밥들(배식분대)이 밥을 더 먹는다고 민원을 내어..자원하여..화장실로 좌천(?)하였습니다..
그러나..화장실 구석구석에 숨겨져있는 식량(왔다빵,건빵 몇알 등등...)이 배식분대할 때보다 더 행복하였습니다...
자대..2대대는..성동천을 부대 바로 옆에 두었기에..가뭄이 심한 한 해정도를 제외하곤 물의 어려움은 없었습니다...후문으로 나가 짬밥을 버리고 바로 옆에서 식기를 세척하는데..바로 그 밑에서는 목욕도합니다..주로 일병들이 소대별 식기를 닦았기에..식사가 굼뜬..이등병들이 가끔 식기세척장옆에서 줄지어 원산폭격을 하기도 하였고...
비교적 고참쯤이되어..배식조로 나섰을 때..식판을 거꾸로 내미는 후임들에게 알미늄주걱으로 얼굴에 밥알도 붙혀주었습니다..(절대로 아프게 때리지는 않았습니다)
늘 추억의 화두를 건네주시는..중통님..꿈의 대화님..에게 늘 부처님의 가호가 함께하시길..바랍니다..ㅎㅎㅎ(참고..저는 무신론자이자 무교입니다.)
중통 고맙습니다.동향님!!!
우문현답처럼 허접하게 올린글에 항상 글솜씨를 발휘하여 지루한 댓글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답글을 달아주시니 고져 고마울 따름입니다.
졸병들 원산폭격 시키는 재미도 쏠쏠했죠 ㅎㅎㅎ 쫄병때 당할땐 괴로웠지만요 ㅠ.ㅠ
8/19 10:15
꿈의대화 ~~~1대대는 물이 귀하다고 들었습니다.3대대는 직접 소매곡리강에다 상수관 박아놓고 썼답니다.2대대는 부대뒤에 마르지않는 냇가가 흐르지요.지금도 그곳에는 여름에 많은 사람들이 놀러옵니다.저희는 물이앝고 강바닥이 자갈인 2대대 뒷개울에서 여름에 모포세탁하러 갔습니다.50장씩 펼쳐놓고 하이타이 뿌리고 몇명 모포위에 올라가서 밞고 지지면 모포세탁끝! 그곳을 지나칠때마다 생각합니다.저희대대에서 11중대만 신막사 였습니다.근데 목욕탕(세면장)이 없어서 인사계지시로 소매곡리 다리 신축 공사장에 2시4시사이 불침이들이 근무 끝나고 세멘트 몇포,합판 몇장씩 3개월은 고생해서 자재위치이동(?) 시켜서 돈몇푼 안들이고 근사한 목욕탕을 완공시겼습니다. 소매곡리 다리는 완공후 3년후에 장마에 떠내려가 다시 재시공했는데,그게 우리중대 목욕탕하고 자꾸 연관되는 이유는 왜?일까요~~~ㅎㅎㅎㅎㅎ 8/19 10:49
중통 2대대 위치가 제일이었죠. 주위 경관도 좋고 특히 마르지 않는 냇가가 있다는게 월매나 좋나요.
근데 길하나 사이의 3대대는 개구멍으로 나가서 경월씨 외상으로 사는데가 있었나요?
맞다~ 다음호에서 경계근무의 즐거움을 연재해보께요.ㅎㅎㅎㅎ
8/19 11:11
   
이름아이콘 삼마치
2010-08-19 10:30
회원사진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중통후배님 때에도 우두육 이 나와습니까
쫄병때 겨울에 식기 닦는다고 얼마나 고생 을 했던지
고참들 은 식기 날리고 그때를 생각하면 쓴웃음 이 나오는군요 ㅎㅎㅎ
중통 화~랑!!! 삼마치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저희때도 보급이 영안좋아서 돼지 목욕물과 소가 장화신고 지나간 물로 국을 끓였습니다. 근데 희안하게 기름은 둥둥 떠있네요.
그래도 생각해보면 식기당번때가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
8/19 10:54
   
이름아이콘 선바위(쌍오포)
2010-08-19 10:36
저히때는 배식은 취사병이 해 주셨고 식기는 고참님들이 모아서 부대뒤 계곡에서 닦은 기억이 납니다 식기 당번은 교육훈련 열외이니까 저는 이두가지 중 하나도 해본 기억이 없어서 추억이 없지만 카레 나오는날 식기 닦는데 고생하든 모습이 생각납니다
중통 저희때도 배식은 취사병이했고 훈련때나 토요일인가 일요일인가 아침엔 중대별로 취사장에서 받아와서 배식을 합니다. 고참땐 안퍼진 라면을 먹으니 고참 좋은걸 더 느꼈습니다.
8/19 10:58
   
이름아이콘 자작고개
2010-08-19 16:30
회원사진
전쟁에선 져도 배식을 실패하면 맞아죽는다는 말이있던가요 ㅎㅎㅎ
중통선배님 잘읽었습니다.
우리때는 자율배식이였고 밥이 모자르거나 반찬이 모자르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짬통에 버리는게 더많았죠...
물론 훈련때나 가끔 비가와서 중대배식 또는 소대배식을 하면 모를까요.. 가끔 이럴때 배식하다가 배식계산 잘못해서 점점점 배식량이 줄기나하면 원성이... 나중에는 튀김가루만 맛배기로 먹기도 하죠... 지금 말하면 추억이지만 그땐 참.. 혼쭐나는 분위기.. 아시죠.
자작고개 중통선배님 총알이 모자르면 더 지급해드리죠^^
선바위, 삼마치, 동향, 천호동불발탄, 꿈의대화님... 많은분들이 사격할 차례를 기대리고 있지않알까요?
포탄하나발장전~ 다들 발사하시죠
8/19 16:32
중통 엄호 사격해주신다고요???
고뫕습니다. 자작고개님 ㅎㅎㅎㅎ
자작고개님은 실탄소모 다하셨죠??? ㅎㅎㅎㅎ
8/19 16:50
자작고개 어디다가 묻어 놨는지 못찾겠네요 ㅋㅋ
생각나면 바로 장전해서 쏴드리죠
8/19 21:14
   
이름아이콘 정석준
2010-08-20 13:18
막내후임병시절 배식당번 그자체만으로 벌벌떨엇죠
저희가 배식당번할때 식기는 흰세탁비누로 그나마 나오는 일명 트리오는 얼마못가서
바닥이나죠 일요일날 아침이면 라면이나오는데 배식잘못햇다가는 그날 일요일은
하루종일 휴식은 물건너갓죠 제가 상병말연에데서야 우리대대도 정수펌푸장이 생겼어요 그당시 물당번이 지금저희집옆에 사는박흥식 병장이람니다
저희4중대는 박흥식 덕분에 목욕탕은 다른중대30분하면 4중대는1시간
고참시절 목욕탕 뒷편에서 울타리넘에있는 덕배네 변씨네 에서 경월이 많이
죽였어요  그리고 이번 4중대하기휴가 모임은 3대대 뒷편에 있는 소매곡리1박2일 집에서 1박2일동안 지내고 왔습니다  그당시 사진을 올려보겠읍니다
소매곡리로 갈려면 꿈의대화님 말씀처럼 나무로만들어진 다리이었죠 그러나
지금은 2차선이 있는 다리가 돼었더군요 일병 백과집은 백숙과 매움탕집으로
변해있고 3대대정수장은 지금도 그자리에 있더군요
중통 석준씨 정수펌푸장이 생기고나서 물걱정 안했겠네요...
우리도 덕배네집 변씨집 애용 많이했는데 ㅎㅎㅎ
4중대 하기휴가는 즐겁게 보내었나요?
사진 기다릴께요.
8/20 13:53
   
이름아이콘 님그림자
2010-08-30 10:18
회원캐릭터
석준선배님이 인제서나 내덕본걸 실토하시네요.. 제가 85년도에 물당번했을때 제 사수는 본부중대에 계셧죠.. 중통 선배님도 그때계셨어야햇는데...아쉽당 ㅎㅎ  최소한 물걱정은 안하셧으니까요.목욕은 옵션일텐데요 ㅎㅎ  그당시 1,2,3,중대들 우리중대한테 까불면 하루종일 단수니까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중통 님그림자님 역시 4중대네요.ㅎㅎㅎㅎ 8/30 15:55
야인사랑 그때 맞은사람 2중대인지 3중대인지 잘 기억없지만
말년 고참에 제대 특명 받은걸로 아는데
오침후 훈련 나가는데 우리소대 고참 왈
저친구 왜저래 하길래,
기씻는데 둘러 가라고하니 악다구 하길래
졸라 패버렸다고 했더니
고참 : 너무 심하게 하지마라네요
하여튼 중화기중대 4중대 화이팅 하~`아~~~~랑!!!!
11/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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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3366 0
11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3913 0
110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20171 0
109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3576 0
108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3685 0
107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4319 0
106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3251 0
105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673 0
104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652 0
103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233 0
102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4018 0
101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221 0
100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301 0
99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3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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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463 0
95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29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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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4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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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234 0
8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3174 0
8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3136 0
8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3160 0
8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362 0
8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719 0
8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2970 0
7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153 0
7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3004 0
7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116 0
7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3521 0
7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903 0
7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3137 0
7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34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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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4384 0
6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33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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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3019 0
60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399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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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962 0
37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958 0
36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094 0
35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3036 0
34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463 0
33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2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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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148 0
1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151 0
13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3064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074 0
11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731 0
10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952 0
9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996 0
8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132 0
7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805 0
6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758 0
5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437 0
4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4066 0
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2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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