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댓글] :
최종편집일 :
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12명, (손님:12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그만걷자
작성일 2009-02-21 (토) 09:50
분 류 추억록
추천: 2  조회: 3469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한가지 과정을 마칠 즈음에는 숙련자나 고참 대우를 받게 되지만 차상급과정으로 가면 다시
초보자 대접을 받는다. -------

훈련소 퇴소식까지 마치면 정말로 '해냈다'.... 라는 뿌듯함에 뭔가 대단한 일을 한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말그대로 '쫄따구' 생활의 시작인 것이다.
퇴소식도 했고,, 부모님도 가셨고,,배부르게 먹었고,,자대에서 보내온 소총으로 훈련을 했으니 그 총이
내총이다. 대체 얼마나 자식을 귀하게 여기기에 직접 총까지 하사하여 한달반동안 몸에 익게 만드시고,
사랑을 듬뿍 담아서 고이 간직하도록 하는지 그 총 한번 잘못 다뤘다가 엉덩이 터지도록 맞기도 했지만....

훈련 전 : 높이 -174센티미터, 무게-62정도
훈련 후 : 높이 -전과 동      , 무게 -거의 70....
습득 스킬 : 훈련 전 : 보잘것 없는 범생이, 철없던 대학생 미팅가서 뒷통수 긁는 순진레벨
            : 훈련 후 : 치약 뚜껑 세워놓고 그 위에 머리박고 버티기 마스터과정 습득,
                          반합뚜껑 뉘어놓고 그 위에 머리박어 뚜껑이 더 늘어지게 만드는 인장술습득.
                          건빵 한봉지를 5분이내에 사라지게 만드는 위장(胃腸)술 습득
                          서서도 자는 초급단계 최면술 습득
                          총열위에 바둑알 놓고 격발하는 손떨림보정술 습득
                          교관이 (훈련용) 수류탄을 앞에 던져놔도 그냥 쳐다보는 무한의 신뢰도 충전
                          위생교육은 완전무시하는 생활을 가능케 하는 세균전대비술 습득.
                          자연과 하나되어 체온을 유지하는 극한기 자가난방술.
                          ....................
                          ..........
훈련소의 과정을 마칠때 까지 습득한 이러한 스킬들은, 자대생활의 스킬에 비하면
그야말로 공포탄과 실탄의 차이라는걸 모른체.......
어딘지도 모르고 불러주는대로 트럭에 올랐다. 150명 동기 중에 겨우 열명 남짓????
귀한 대접을 받는건지...가기 힘든 좋은 곳이라 선택받은자들만 가는거?????

"20연대????"
" 야 야.!! 거기가 11사단에서 제일 편해. 천국이야 천국!!"
"읍내도 가깝지 교통도 좋지.."
훈련소 조교들의 이런 약간의 비아냥거림과 아는체가 그나마 위안이다.
하긴 9연대나 13연대 보다는 숫자의 말소리 자체가 좀 부드럽긴 하다.
헛소문이거나 과장된 소문이라 할지라도 어쨋든 다행이다라는 생각이었던건 사실이니까...
2월 마지막날인데...날씨마저 포근하게 느껴진다.
(홍천은 사실 약간 분지형태입니다. 대구가 겨울이 추운것 처럼 홍천강까지 있어서 무지 춥지요.
일기예보는 늘 춘천만 나오는데,,아마도 홍천의 날씨가 알려지면 병사들의 사기가 떨어질까봐
군사보안문제로 안알려진다라고 생각했지요..)
30개월의 복무기간 중, 군사훈련 혜택 3개월빼고1.5개월을 지냇으니 25.5개월 남았다.
어쨋거나 부모님덕에 가방끈을 늘렸으니 고마운 일이지.

------------------------------------------------------------------------
해마다 바뀌는 교육, 입시정책처럼 지금도 군복무 정책은 거의 해마다 바뀌고 있다.
그만큼 위정자들의 고뇌와 책임감과 행동이 미래를 바라보기 보다는 당장의 눈앞에
벌어지는 일을 수습하기 급급해 해서 그렇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세상 동물들 중에 인간되기 가장 힘든 부류는....
1. 정치인 (애초부터 인간이 아니기에 안된다)
2. 정자  (수억분의 1의 확률에 목숨건다)
------------------------------------------------------------------------



이름아이콘 나는야가설병
2009-02-22 08:16
회원캐릭터
ㅎㅎ 멋진글 잘 읽고 감니다
정말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
저도 11사단의 파라다이스라는 부대라는 교관들의 말을듣고 육공트럭에 올라탓건 기억이
나네요 ^^ 사단 통신대대 ~~~~~==333
   
이름아이콘 알롱잠돌
2009-02-22 11:23
회원캐릭터
경험담을 올려주시니....
울 아들 훈련 모습을 떠올릴수가 있네요
   
이름아이콘 고니골(땅크)
2009-02-23 16:23
회원사진
아 배치가 이렇게 되는군요
저는 논산 지원군번이라 논산에서 원주 원주에서 바로 부대로 갔는데
   
이름아이콘 그만걷자
2009-02-23 21:50
회원사진
102보에서 사단훈련소로 들어가는 병력(거의 전부 소총병)은 바로 6주훈련을 마치고, 수색대나 소속연대로 이송되지요. 소총중대에서는 신병훈련소 출신과 논산출신의 차별(?)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사단훈련소가 빡씨게 뺑뺑이위주의 교육이었지요. 그에 비해서 그때도 논산은 자유배식이 되던..ㅠㅠ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09-06-17 14:31
회원캐릭터
군사교육(교련) 덕보려고 3학년을 마치고 3개월혜택이 제대할때 얼마나 큰것인줄,,,정말 안해본사람은 몰를거여요,,안동36사에서 신병교육4주받고 바로9연대 12중대로 털어트린,,,신병,훈련 정말 과감히 생랙햇죠,,전,,,,자대서 1달 후에 저보다 빨리 입대한 병들이 오더군요ㅡㅡ저보다 뽈병인줄 알았는데...1주일 빠르더군요,,,덕분에 제대때까지 막먹었죠,,,11사단병력은 13연대훈련소를 다들 거친다는데..난 왜 걍 3소대로 낙하한건지..결론..역시 군대는 줄...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0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20044 0
179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7945 0
178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5878 0
177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5408 0
176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5332 5
175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476 5
174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4270 0
173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4192 0
172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4132 3
171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096 0
170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4066 1
169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4056 0
168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3996 0
16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3991 0
166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933 0
165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3926 0
164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3883 0
163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3871 17
162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866 0
16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3787 0
160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3780 10
159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3764 1
158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3752 10
157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3719 0
15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687 0
155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681 10
154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655 0
153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653 0
152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649 0
151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649 0
15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624 10
14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3589 0
148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570 0
147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3561 20
146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3560 0
145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3558 1
144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3550 0
14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517 10
142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508 10
141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496 0
140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3495 0
139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3485 0
13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469 0
137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3469 2
13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3461 0
135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3458 1
134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3457 0
133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3431 0
132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400 11
13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397 1
130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388 0
129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3386 0
128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381 0
127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3351 0
126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348 0
125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335 0
124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3332 0
123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324 0
122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3308 20
12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307 11
120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301 0
11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299 25
11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3298 0
11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293 5
116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3285 0
115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3282 5
11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3282 2
113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281 0
11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277 0
11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3275 0
110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273 0
109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3272 0
108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264 0
107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263 0
106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3259 0
105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258 0
104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3253 2
103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236 0
102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233 0
101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3229 0
100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3219 10
99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216 5
98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3213 0
97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3211 18
96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204 0
95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193 0
94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191 0
9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3190 1
92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3184 0
9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3179 0
90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3163 25
89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159 0
88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3156 0
8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3154 10
8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3152 0
85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3149 0
84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3142 1
83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138 0
82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137 0
81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3124 1
80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123 0
79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3123 19
78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3117 11
7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106 0
76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3102 10
7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3101 0
74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100 0
73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3100 10
72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099 0
7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3098 0
70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3098 23
69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3091 0
68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091 0
67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3086 0
6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3086 20
65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082 0
6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3081 0
63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3080 0
62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3071 0
61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3064 5
60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3060 0
59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058 0
58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3058 1
57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3053 0
5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3052 0
55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3046 0
54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040 0
53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3034 2
52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3028 0
51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3025 0
50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3022 0
49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3016 0
48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014 0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3012 14
46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3006 0
45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2988 0
44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988 0
43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2985 0
42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2979 0
41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977 0
40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975 10
39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962 0
38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957 9
37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954 10
36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2946 0
35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2944 0
34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942 10
33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941 0
3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940 0
31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932 0
30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932 6
29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2925 2
28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921 10
27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2912 0
26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2911 0
25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908 0
24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2896 0
2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896 0
22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2894 0
21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2876 0
20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873 0
19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2863 0
18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841 0
17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825 0
16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2792 0
15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789 0
14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788 20
13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2785 0
12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765 0
11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735 28
10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722 0
9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707 0
8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681 0
7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659 10
6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658 0
5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2550 0
4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2397 0
3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2244 0
2 추억록 2114 0
1 추억록 팬티 바람에 연병장 집합 dokgo67 2019-01-20 533 0
1
화랑쉼터
행정반(공지사항)
내무반(게시판)
화랑역사관(추억록)
화목창고(사진)
보고싶다 전우야!
화랑부대역사
병영생활
부대소식


공지사항 자주하는 질문 질문 및 상담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549,739명 오늘방문 : 42명 어제방문 : 140명 전체글등록 : 30,284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