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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통
작성일 2011-07-21 (목) 19:19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3864       
이맘때는 유격시즌
화~~~랑!!! 선후배님들 안녕하십니까!!!
폭염에 시달리고 계시지만 11사에서 유격 받던때를 다시한번 상기 하자는 뜻에서 다시 또 올려봅니다.

유격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것이 PT체조 아니겠습니까?
첫날은 좋합 PT장에서 하루종일 PT체조를 배우는데 거의 사격장 군기라 볼수있습니다.
저녁이면 연체동물처럼 허늘허늘하게 몸이 축~ 쳐지죠^^
다음날부터 실습교장에 가면 PT부터 시작하고 그PT가 싫어서 위험한 실습쪽으로 선착순으로 달려갑니다만 인원이 한정이 되어 있으니 다시 PT체조...
조교가 외칩니다. "본 조교가 10회 올빼미들이 9회 모두 몇회?" 모두가 "19회~~~" "몇번 팔굽혀펴기 18회" 일부러 18회소리는 작게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18회는 구호를 붙이면 따블로 올라갑니다.
하나둘셋 하나 하나둘셋 둘 하나둘셋 셋 하나둘셋 넷...... 이렇게해서 하나둘셋 여~얼 일~곱을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지릅니다(혹시 열여덟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우리끼리 하는 신호)
하지만 한두 인간들이 꼬~옥 "열여덟" 이라고 용감하게 소리를 지릅니다.
조교가 얼씨구나 하면서 따블로 시키는데 또 누군가 마지막 구호를 외치고 따따블 따따따블로 횟수가 올라갑니다.
그날저녁 같이 PT한 R소대 동기왈 " 너는 철인이냐?" " 뭔소리냐???" " 너는 팔굽혀펴기를 끝까지 시키는대로 하냐? 너가 인간이냐?" 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니 90%이상은 제대로 해로 했었던거같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ㅠ.ㅠ
그때 생각하면서 몇달째 아침에 샤워하고 PT표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는데 왼쪽팔 하두박근인가 어깨 바로 밑에 비둘기 알만한게 돌연변이처럼 근육이 생겼네요... 오른팔에는 없는데 이거 무슨 문제되는건 아닌가요?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고...

83년 유격때 하도 비가 많이 내려(거의 20미터 이상이 안보일정도) 교장에 못가고 종합 PT장에서 죽어라 구르고 있는데 마침 대대장님께서 도착하셨네요.
그러다 1분도 안되어 '전원 텐트로 향하여 앞으로 가~' 하네요.
비그친 다음날에도 산악 실습도 미끌어질 위험성 때문에 PT만 했고 하강코스는 자갈을 10미터 폭으로 강물을 막았는데 다 쓸려버렸답니다.
PT체조만 원없이 했던 83년도 유격훈련이었답니다.

선후배님들 폭염과 열대야라고 하지만 유격훈련을 상기하시면서 시원하게 보내십시오!!!

이름아이콘 동향
2011-07-21 21:41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아들과 함께 빗속에 유격장을 찾아갔습니다...산악교장 가던길은 아스팔트 포장길로 변하였지만..하강 본코스..수직낙하 쇠줄은 그대로 남아있었으나...그 시절  직벽에 가까운  산길을 어찌 올랐던지..시퍼런 강물로는 어떻게 뛰어들었는지..
아득하기만 하였습니다..
중통 동향님 가신김에 하강 본코스라도 한번 해보시던지 안하시고...ㅎㅎㅎ 7/22 09:28
동향 본코스 바로 밑에는 무심한 낚시꾼들이 몇분 모여 있어 불가하였습니다.. 7/22 22:14
   
이름아이콘 일상탈출
2011-07-22 21:16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저는 님들이 그리도 싫어하는 조교 였습니다
동향 자대 조교라..그리 싫어하지도 밉지도 않았습니다...화랑! 7/22 22:14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11-07-23 03:16
회원캐릭터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유격은 여름이 제격입니다,,젊은 나의 청춘,,,,그때가 그립습니다.
중통 선배님 그때의 청춘만 돌려준다면 일년의 반을 유격장에서 산다고 해도 하겠죠? ^^ 7/23 09:40
토꾸꼬랑지 음...당연허죠...훈련소입대도 가끔 하고싶을때가 있다오,, 7/28 13:00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11-07-23 03:16
회원캐릭터
굴지리...보고싶읍니다
   
이름아이콘 삼마치
2011-07-24 01:22
회원사진
반갑습니다오랫만에 뵙는것 같군요
마침 저가 어제 저가 유격훈련 을 하던 동면 을 다녀왔는데
후배님 께서 유격 훈련 받든 이야기 를 올려 놓으셨네요
그옜날 추억 을 찾아 가보았는데 아무것 도 찾을수 가 없더군요
그대로 간김에 흔적 을 찾아보고 오니
왠지 가슴 이 허전하면서도 행복합니다
후배님 더운데 몸조심하시면서 생활 하시길~~~^^^~~~
중통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유격복을 땀으로 흠뻑 적시며 뒹굴던 곳이 없으졌다니 쓸쓸하고 허전한 느낌이 저한테도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선배님^^ 항상 건강하시고 이여름도 슬기롭게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화~~~~~~랑!!!
7/25 08:49
   
이름아이콘 화랑78
2011-07-24 13:25
화랑부대 봄유격 가을유격해서 일년에두번 받던시절도 있었어요. 덕분에복날 개고생하던 기억이 살아납니다.  화생방가스실에서 눈물 .콧물 흘리며 군가부르던 추억이 그립기도 합니다.
중통 화~~~랑 선배님 반갑습니다.
남들이 보면 지나간거 또 유치하게 재탕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이곳을 통하여 선배님들과 전우님들과 대화를 나눌수 있는 기대감과 성취감으로 올려보았습니다.
선배님 열대야가 계속 이어지지만 개고생할때를 상기하여 좀 더 시원하게 여름을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7/25 08:53
   
이름아이콘 MAENG
2011-07-24 15:13
훈련의 꽃이라고 하는 유격을 무탈하게 마치고
늠늠하게 자대복귀한 울아들(일병)너무 너무 감사하고 기특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무사고,무탈로 잘 이끌고 지도하셨던 모든선임 지휘관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서 지금요기 계신 선배님들처럼
우리 아이도 멋진 화랑전사였음에 긍지를갖고 힘든세상을 씩씩하게
헤쳐나가길 소망해 보면서
오늘도 울아들 선배님들방에 흔적남겨봅니다. ^0^
참고로 울아들은 128기보대3중대포반 맹봉현일병임돠.꾸벅~~~~
중통 반갑습니다 MAENG님!!!
우리 후배님인 맹봉현 일병의 아버님이시네요^^
봉현군 어머님을 통해서 맹일병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이젠 우리후배님도 어였한 화랑전사가 되었으리라 생각되고 또한 저희처럼 많은 추억도 쌓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드님의 무사무탈 아버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7/25 09:01
   
이름아이콘 동향
2011-07-25 22:55
윤성아버님 이시자..선배님
무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일요일 매주 말이면 용호와의 전화가 일과가 되고있습니다.
중복이라고 삼계탕이 배식되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가며 아이들로 집중되던 염려가 조금씩 여유로워집니다.
윤성이도 염천의 홍천 하늘아래에서 잘 지내고 있으리라 짐작합니다...
1년의 시간이 지나니..이제 내리막길을 느긎히 바라보는 심정으로..
이곳에서도 게을러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모님 수술 경과도 좋은신지 여쭙습니다...화랑!...
화랑78 고맙습니다.덕분에 수술도 잘되었고 퇴원해서 회복하고 있습니다.윤성이도 위로휴가 다녀갔구요.여단생활도 잘적응하여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용호군의 상병진급을 축하드리며11월에 한번 집합되길 바랍니다.무더운 날 건강하십시요.
7/26 01:30
중통 선배님 지난번에 사모님 수술하신다는 이야기 들은거 같은데 깜빡했네요... 수술 잘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빠른 시일내 회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화~~~랑!!!
7/28 13:31
삼마치 화랑78 후배님 같은하늘 밑에 살면서 저가좀 소월 했습니다
사모님 의 병환 은 어떻하신지요 궁굼합니다
하루빨리 털어버리시고 건강히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7/28 15:50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11-07-28 13:03
회원캐릭터
80년도 봄에 굴지리 유격받을때 수류탄 투척훈련을 교육장이 산비탈진곳에서(바위있는)했는데,,,,어떻게 우리중대가 ㅡ끝나고 타중대에서 하다가 파편으로 유격장 전체로 산불 발생하여 솔잎꺽어서 산불끄느라고,,,전 산불을 놓기도하고.....전대대가 유격중지 산불진압작전,,,,덕분에 유격종료하고 ...수류탄으로 산불낫다고 절대 말하지말기,,,,표창장을 받았다고 중대장님이,,,면장님한테서,,부대원의 협조로...
중통 83년도 가을 매봉산 사격장에서 13연대 8중대(지금은 말해도 될거 같습니다)에서 81미리 똥포를 택도 아닌곳으로 쏘아 산불이 크게 났답니다.
주민들도 많이 올라 오셔서 같이 산불 진압한데 그분들한텐 정말 면목이 안섰습니다.
그분들이 저것들도 군인이냐? 라고 생각할거 같아서요^^
7/28 13:35
삼마치 중통후배님 매봉산 은 어디메 있습니까 7/28 15:41
중통 예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매봉산을 많이 갔었는데 정확히 어디메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동쪽방향으로 두시간정도 60트럭으로 달려간거 같은데 우리 정석준 후배님이 잘알고 있을겁니다.
물어보고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선배님^^; 화~~~랑!!!
7/28 18:24
토꾸꼬랑지 맞어요,,,매봉산 노래도있고 좋은 포사격장인데..정확히는....군대 위치는 원래 그런가봐요,,,군사보안으로 자세히 알려고 하지 않는 탓으로다가,,,매봉산 입구에 탄약고가있었는데 비나다닐때마다,,,,맨날 잔디밭만 파랗고 경계근무서는..저런데 군대생활 정말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8/7 18:01
토꾸꼬랑지 타켓트에 한번 올라갔었는데(위험해서 좀처럼 장병을 올려보내지 않죠) 타켓을 횟가루로 뿌리고 잡초제거하고 하면서 보니 연습탄, 고폭탄 탄피가 찢어진 상태로 박혀있고,,,불발탄도 ,,,,무서웠읍니다......... 8/7 18:03
   
이름아이콘 화랑78
2011-07-28 19:15
산마치선배님 중통님 염려 감사합니다.지금 매봉산은 비발디파크 라는 콘도와 휴양시설이 들어섰고 매봉산 정상까지 콘도라도 운행합니다.작은넘 면회때 정상에 올라가보니 세상이 변하고 나도 변했다는 실감이 나더군요.아마 지금 똥포쏘다 택도없이 날아가면 난리 나겠지요.
중통 작년인가 올해인가 콘도쪽으로 4.2인찌 포탄이 날아갔다는데 그쪽 콘도 였던 모양이네요... 박격포를 쏠때 가장 기본적인건 타케트쪽으로 포열이 향하고 있는지는 감각적으로 보아야 했었는데...
선배님 새로운 소식 감사합니다^^
7/29 10:51
삼마치 후배님 정보 감사합니다 7/29 19:42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11-08-07 18:04
회원캐릭터
군대가...포사격도 맘데로 못하는 시대가 되었네,.,,,쩝....
   
이름아이콘 55FACFO
2011-08-18 14:55
저는 운좋게 유격을 한번만 받았습니다. 일병때 받았었고 병장때는 저희부대가 사단에서 제일 늦게 유격을 받았는데 하늘이 도와주신건지 9연대 20연대 쌍방ATT가 있어서 거기 통제관님 무전병 파견을 뽑는다길래 냅다 제가 갔었지요 ㅎㅎㅎ
   
이름아이콘 오포반장
2011-09-09 23:52
일병때 유격훈련했는데 우리 조를 통솔했던 전XX 중위님, 부친께서 군무원 대빵이라 끗발도 좋았지만 전혀 티를 내지 않으셨던 분이었지요. 유격코스를 도는데 유격조교가 욕을 하니까, 자네말야 유격조교가 욕해도 되는거야? 라고 하면서 혼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잘 사시는지...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11-09-18 08:37
회원캐릭터
유격장만이 장교계급장없이 같이 받는게 그나마 좀 괸찮은,,,동질감 느낌이...
   
이름아이콘 jumping
2011-10-24 18:40
지질이 복도 없이 유격 3년차를 다 소화해냈던 기억이 납니다. 관례적으로 3년차는 열외가 많았는데 저의 3년차 때는 그런 것도 없었답니다.
   
이름아이콘 야인사랑
2011-11-05 13:45
회원캐릭터
혹시 꿈의대화 배진하 맞나.....홍천선 월담해서 춘천까지 갔지
중통 꿈의대화님은 심장섭병장 친구이고 3대대 출신에 우리보다 몇개월 늦다네. 내글 읽어주어서 고맙네 친구야. 11/9 17:51
야인사랑 꿈의 대화님께서 심장섭 전화번호 남겨 두었더만
심병장 말올리기에
야!!! 말까자하고 기냥 통화좀 해봤다,
홍천 지키느라 ??? 치는 갑드라
유격때는 치사반에서 치즈에 고추장
콩간장에 밥비벼 먹으니 맛좋트라
12/5 10:55
   
이름아이콘 떵떵이
2013-03-20 12:53
그때 생각이 나네요 83굴지리 외줄다리 빨간모자 였습니다
그해인가 다음해인가 비가 엄청나게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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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3071 0
110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5465 0
10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2960 0
10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2903 0
107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3297 0
10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532 0
10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3040 0
104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498 0
103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3525 0
102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2892 0
10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311 0
100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7462 0
9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2955 0
9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3014 0
97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510 0
9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2944 0
95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3864 0
94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3272 0
93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150 0
92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3376 0
91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158 0
90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3918 0
89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690 0
88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741 0
87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360 10
86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794 10
85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2882 0
84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813 0
83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239 0
82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028 0
81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053 0
80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791 0
79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127 0
78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108 0
77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439 0
7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256 1
75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851 0
74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2934 1
7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772 0
7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832 0
7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119 11
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151 0
69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826 0
68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826 0
67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830 10
66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3529 10
65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2991 0
64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131 0
6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311 10
62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2937 10
61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800 10
6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430 10
59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2935 5
58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086 5
5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126 5
56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492 10
55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236 11
54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3330 20
53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2939 23
52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248 5
51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2994 25
50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2948 19
4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106 25
48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3696 17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2844 14
46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636 20
45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3112 20
44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568 28
43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687 0
42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811 9
41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80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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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806 10
3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1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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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2924 20
32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536 10
3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3015 10
30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2958 10
29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3579 10
2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509 0
2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3127 5
2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30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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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142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2954 0
11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3934 1
10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586 0
9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831 0
8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212 0
7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795 0
6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671 0
5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2969 0
4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6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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