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3명, (손님:3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dokgo67
작성일 2012-03-17 (토) 12:51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3234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야삽 4개 부러진 참호 파기
 
정말 길 고긴  행군에 여정응 중대 전원 낙오 없이
목적지에 도착했다.
실로 낙오 하지 않고 목적지에 도착 했다는 성취감은
어느정도 피로를 잊게 한다.
화천은 눈이 꽤 많이 쌓여 있었다.
하지만 도착 했다고 끝나는게 아니였다.
잠시 휴식 시간이 끝나고
소대별 섹타(야영지)가 정해지고 분대별로 적당한 위치를 골라
분대원이 잠을 잘수 있는 참호(땅 구덩이)을 파야 한다고 했다.
 
분대장이 참호 위치를 정하고 그 곳에 땅구덩이를 파라고 했다.
땅이 평평하고 좋아 보였다.
넓이는 판초우 펼친 면적에 깊이는 최소 1m50cm  정도 파야 된다고
했다. 그때 우리 분대장이 하사 교육을 받고 배치된 하사였는데
신삥 이였다. 군대 생활 경험이 없는 사람 이였다.
그 참호를 파면서 군대는 짠밥이라는 애길 실감 했다.
처음에는 분대 고참이 수풀이 우거지고 나무가 있는 곳을 파라고
했다.
그러자 분대장이 자존심이 상했는지 풀도 없고 평평한 곳을
파라고 말했다. 그 고참은 씩 웃더니 담배 한대를 피워 물었다.
말 그대로 한번 파보란 애기였다.
 
대충 눈 위에 네모난 선을 긋고 눈을 치운 다음  야삽으로 땅을 찍었다.
야삽이 튕겨 울랐다.
이건 땅이 아니고 바위을 찍는것 같았다.
계속 찍어 봤지만 결과는 마찬 가지였고 야삽은 허공으로 튀어
오르만 했다. 보다 못한 분대장이 야삽을 들고 땅를 찍어 대지만
마찬 가지였다.
삽자루 들고 일하는 것만 봐도 시골 출신인지 도시 출신인지
알수가 있다.
명색이 나도 시골에서 삽자루 좀 쥐어본 사람인데 이것은 도저히
야삽으로 팔 땅이 아니였다.
야삽으로 못하는게 없다고 하지만 이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것
같았다.
 
여길 포기하고 장소를 다른데 알아 봐야 되는것 아닙니까
고참 한테 애길 했지만
고참은 분대장이 파라고 하잖아 군대에서 까라면 까야지 무슨 말이 많아
한시간을 땅을 찍어 데도 참호 파는 작업이 진척이 없었다.
곡갱이 같은게 있어야 될것 같았다.
결국 인사계님 한테  가서 혹시 곡갱이가 있냐고 물어 보니까
있다고 했다.
곡갱이 두자루를 얻어와 힘껏 찍어 데지만 홈만 조금 생길뿐 들어 가질
않았다.  아 정말 눈위에서 그냥 잠을 자면은 좋을듯 싶었다.
두 시간 이상을 작업을 하니 경우 윗부분만 걷어 낼수 있었다.
언땅 찍어 데는라 야삽 만 4 자루가 부러졌다.
땅은 바위덩어리 처럼  조각으로 떨어진다.
몸은 지치고 힘든데 곡갱이질까지 두어시간 하고 나니 분대원들 전부가
녹초가 되고 말았다.
 
다른 분대는 거의 참호를 다 파가고 있었다.
참으로 기술도 좋네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우린 이제 겨우 윗부분을 걷어 냈으니...
꽁꽁언 윗 부분을 걷어 내니 파기가 조금은 수월 했다.
인사계님이 참호 파는 것을 들러 보러 왔다.
느그들은 뭐하느라 이것 밖에 못 판노 이래 파가지고 오늘 중에 들어 갈수
있겠나. 그리고 이곳 장소를 누가  정했노
잠시 침묵이 흐르고 내가 정했습니다 하고
분대장이 말했다. 너도 참 군대생활 고달프겠다.
이리 맨땅을 파는 멍청한 인간들이 어디있노
그리고 이게 뭐꼬 부러진 야삽을 들어 땅바닥에 내동댕이  친다.
이자슥들 잘한다. 뭣들하나 빨리 구덩이 안파고...
 
인사계님이 질책을 하고 떠나자 분대장이 나서서 땅를 판다고
열심히 야삽질을  했다.
하지만 일이라는게 의욕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
날은 어두어 지기 시작한다.
빨리 파지 안으면  낭패를 격게 될것이다
다들 손에 물집이 잡혔다. 다행이 소대 고참들이 도와줘 참호 다파고
자작나무 야삽으로 믿둥 잘라 참호 위에 가로 세로 걸치고 판초우로 덮고
바닥에 낙엽 두툼하게 깔고 판초우 깔고 모포 깔면 대충 참호는 완성된다.
참호 위에 낙옆  덮고 눈을 덮어 위장을 마쳤다.
 
겨울에  참호을 팔때는 수플이 우거지고 나무가 있는 곳이 보온 효과가
있어 깊게 얼지 않아 파기가 수월 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미 고참들은 경험으로 알고 있었지만
궂이 애길 안했을 것이고 신임하사 골탕 먹일려고 일부러 그랬다는걸
나중에 알았다.
신임 하사에 알량한 자존심과
아집 때문에 영문도 모르는 분대원들은 손에 물집 잡히도록 허공에
야삽질을 해댔고  녹초가 되고 말았다.
 
다음회 계속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12-03-25 12:32
회원캐릭터
젊음이 있었기에,,,참고 견딘건 오늘의 우리 재산이 되었죠,,,,,좋은 글 가슴에 찡하며 닥아옵니다,,,
   
이름아이콘 무적M60
2012-03-27 09:41
개념없이 비오는날 작업시키는 신임소대장.....비와서 작업해도 다시 마사토 흘러내려서 소용없다고 했지만 결국 삽질을 시키던.. 나중에 병장들 빡쳐서 전부삽 창고에 가져다 놓고 내무반으로 들어가라고 했는데.. 신임소대장 빡쳐서 지금 머하는거냐고,,,,난리피우고.. 자신있으면 혼자 삽질해보시라고 했다가 난리나서 나중에 행보관이 와서 신임소대장한테 한소리하고.. 저녁에 행보관님이 치킨에통닭사주면서 이해하라고 하던 생각이 나네요...ㅋㅋㅋ
   
이름아이콘 자작고개
2012-03-27 12:45
신입은 그런 맛이 있어야죠 ㅎㅎ 신입이 말년병장처럼 행동하면 징그러워서 ㅎㅎ
군대는 짬밥이죠. 그걸 알기까지 앞서 전역한 고참님들의 전통과 구전이 한목하고요 다음으로 직접 몸으로 부딪기면서 터득한 경험이 필요한거죠. 아무리 중대장이 계급이 한끝발 위라더라도 행보관앞에서는 큰소리 못는 위치라고나 할까요!! 다음호도 기대가 됩니다.
겨울에 삽질하기가 편한곳이 소나무아래 푹신하게 솔입이 몇년 쌓인 그자라기 잘파지더라구요 ㅎㅎ 이것도 경험인가 ^^;
   
이름아이콘 토꾸꼬랑지
2012-03-31 16:19
회원캐릭터
6월말이면 rotc신임소대들이 장교교육을 마치고 현지 배치되기에 이땐 각 소대에 신임소대장님들이 여태껏 교육받은대로 군생횔에 의욕을 갖고 시작하는게 보임니다,,,첫날 점호때부터 눈에서 불이 납니다, 우린 그걸 알고 대처하죠,,그대로 대해주며 이해합니다,,,시간이지나면 고참들과 동화되어야 잘 돌아가죠...맨날 그러면 정말 군생활 못합니다,,,ㅋ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0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3005 28
179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3408 25
178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582 25
177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3403 23
176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4140 20
175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3019 20
174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3563 20
17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3253 20
172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3318 19
171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3443 18
170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4113 17
169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3222 14
168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3443 11
167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504 11
166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590 11
165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700 10
164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3059 10
163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3228 10
162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4137 10
161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865 10
160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3366 10
159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967 10
158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3110 10
157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858 10
156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3117 10
155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3380 10
154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799 10
15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3296 10
152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3283 10
151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4053 10
150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3188 9
149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3151 6
148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5637 5
147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3289 5
146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355 5
145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532 5
144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730 5
14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3457 5
142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4408 3
141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3078 2
140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3191 2
139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3465 2
138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3680 2
13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3431 2
136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3424 1
13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4168 1
134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3768 1
133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3271 1
13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594 1
131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3218 1
13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3599 1
12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3399 1
128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4219 1
127 추억록 팬티 바람에 연병장 집합 dokgo67 2019-01-20 861 0
126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2591 0
125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2885 0
124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2703 0
123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3213 0
122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3285 0
121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3353 0
120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3025 0
119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955 0
118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3227 0
11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3613 0
116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3283 0
115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3048 0
114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3518 0
113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3910 0
112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3527 0
11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4100 0
110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20356 0
109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3715 0
108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3873 0
107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4455 0
106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3406 0
105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822 0
104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869 0
103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364 0
102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4216 0
101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358 0
100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468 0
99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499 0
98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3340 0
97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3492 0
96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624 0
95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3134 0
9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3093 0
93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3622 0
92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3592 0
91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603 0
90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3514 0
89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3151 0
88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3253 0
8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3791 0
8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411 0
8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3322 0
8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3283 0
8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3361 0
8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525 0
8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792 0
8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3044 0
7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243 0
7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3071 0
7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188 0
7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3645 0
7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985 0
7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3214 0
7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3534 0
72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3299 0
71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955 0
70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4537 0
6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3452 0
6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3201 0
67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5650 0
6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3401 0
65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3309 0
64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7016 0
63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3234 0
62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3173 0
61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3080 0
60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4115 0
59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3224 0
5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4245 0
5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3217 0
5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3644 0
5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899 0
5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3304 0
53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851 0
52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3996 0
51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3114 0
5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649 0
49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8481 0
4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3238 0
4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3373 0
46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847 0
45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3187 0
44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4323 0
43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3780 0
42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414 0
41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3769 0
40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517 0
39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325 0
38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4104 0
37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3211 0
36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216 0
35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3149 0
34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604 0
33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301 0
32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396 0
31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3138 0
30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459 0
29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481 0
28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952 0
27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3103 0
26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3082 0
25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3056 0
24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396 0
23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3169 0
22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3055 0
21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269 0
20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488 0
19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890 0
1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371 0
17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3030 0
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828 0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232 0
1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231 0
13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3122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118 0
11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798 0
10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3016 0
9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4104 0
8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241 0
7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862 0
6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810 0
5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534 0
4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4173 0
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342 0
2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403 0
1 추억록 2199 0
1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652,202명 오늘방문 : 1711명 어제방문 : 3198명 전체글등록 : 30,532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