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댓글] :
최종편집일 :
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12명, (손님:12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동향
작성일 2010-08-05 (목) 13:04
분 류 추억록
추천: 19  조회: 3123       
자대 가는 길
퍼즐을 맞추듯..기억을 짜깁기합니다...
논산에서의 6주교육을 마치고(27연대) 마침내 처음 입대했던..수용연대로 갑니다..
각개전투 교장을 지나며..잠시 더블백을 깔고 앉아 쉽니다..잘있거라..연무대야..
도착하자마자..선착순에..푸쉬업에..오리걸음에..연병장이 금방 흙먼지로 자욱합니다..
기간병이 서류를 들여다보더니...미안하다고합니다..너희들 카츄샤아니었냐?..
27연대는 후반기 교육생들이 입소하기에(공용화기..하사교육생..전투경찰..그리고 카츄샤교육연대)
착각하였답니다...
해가지고 어두운 연무대 마을을지나..연무대역으로 갑니다..
유리창 좌우에 3명씩 얼굴을 정렬하고 한쪽손을 들어 각을 맞추고 인사합니다...
창밖에서 손 흔드는 조교..독사(별명입니다)가 눈에 들어옵니다....마음으로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밤새도록 기차는 북쪽으로 향합니다..중간중간 객차를 떼어내며..새벽녘 용산역을 지나 성북역에 도착하니...전원 하차하라고합니다..
동기생 102명 중 군번순으로 정렬시키고..두명은 따로 분류하고 나머지 50명씩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시키기에 호송병에게 물어봅니다..두명은..육사조교로가고..50명씩..잘라 앞군번50명은 103보충대(춘천)로 나머지 뒷군번 50명은 101보충대(의정부)로 간답니다....동기들과 철로를 사이에 두고 뜨거운 작별인사를 합니다..잘 지내거라...제대할 때 까지 부디 몸 성하거라..
해가 뜨기 시작하는 경춘선을 타고 강촌역을 지날 때....그곳을 놀러다녔던 기억이 참 아득합니다...앞 뒤칸의 민간인들이 호기심어린 눈으로 눈인사도 보내고..불과 2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민간인의 복장과 냄새가..느껴집니다...
3월 초임에도...춘천역의 아침은 꽤나 춥습니다...군인용품을 파는 아주머니가 이것저것 손에 들고
빨리 사라고 재촉합니다..이제부터 다시는 민간인도 못보게 될 곳으로 간다며..협박(?)하면서..

103 보충대...기억 짜 맞추기가 완료되면...연재됩니다..
이름아이콘 중통
2010-08-05 13:27
회원캐릭터
동향님 잘보았습니다^^
마산에서 집결해서 남춘천역에 오전 2시 도착해서 군트럭으로 흙먼지 휘날리며 103보충대로 향하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설마 이대로 북으로 가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제2탄 103보충대의 전설을 기대 하겠습니다.
원고료는 제가 자작고개님께 부탁한 LA왕복 항공티켓을 넣을수 있는 봉투를 받는대로 드리겠습니다.^^*
靑솔 중통님~
자작고개님한테 봉투 받으시면 저도 한개만 부탁합니다~~ㅎㅎ
8/6 00:39
중통 헉!!! 청솔님 근데 자작고개님한테 한개만 부탁드렸는데 어쩌죠?
항개만 더 달라고 할까요? ^^*
8/6 09:11
   
이름아이콘 靑솔
2010-08-05 22:28
동향님 아드님을 입대시키고 여러가지 감회가 새로우실것 같습니다^^
엄마들은 느낄수 없는 것들을 아버님들은 만감이 교차할것 같아요^^
요즘군대가 아버님들 세대와 많이 다르긴 해도 군대는 군대지요?^^
많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군입대는 잊혀지지 않는 기억일것 같습니다.
드라마에서 간혹 보는 입영열차장면이 떠오릅니다.
겪어본적 없는 저로서는 많은것을 알수 없지만....
허락없이 동향님의 자대가는 길! 추억의 한토막을 몰래 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선바위(쌍오포)
2010-08-06 10:03
논산훈련소(23연대) 전방기 교육마치고 610(수송) 주특기 받아서 80년12월29일밤
강경역에서 저녁8시출발 대전역에 내리면 대구에있는 수송학교 서울용산역에 내리면
경기도 가평에있는 수송학교 기대는 물거품 열차는 세벽6시에 춘천역에 도착했네요
아주머니들이 안티프라민을 사라고 하더군요 뭐할려고 하나 했는데 영하 20도을 오르내리는 혹한에는 그약을 발라야 된다는것도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곳바로 M602타고
세벽에 도착한곳이 103보충대 모포를 들어내니 하얀 그 물체.....동향님 다음호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향 선배님께서 거쳐간 그길 따라..1년3개월 뒤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마음속에 자리잡은 그 새벽의 광경이 세월을 달리하여 제게도 남아있습니다...공유할 수잇는 추억이 있기에...우리는 조금 더 가깝게 느끼고 있다고생각합니다..감사드립니다...
8/7 17:5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0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20044 0
179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7945 0
178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5877 0
177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5407 0
176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5332 5
175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475 5
174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4269 0
173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4192 0
172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4132 3
171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096 0
170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4066 1
169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4056 0
168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3994 0
16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3990 0
166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932 0
165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3926 0
164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3883 0
163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3871 17
162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866 0
16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3787 0
160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3780 10
159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3764 1
158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3752 10
157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3719 0
15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687 0
155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681 10
154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655 0
153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653 0
152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649 0
151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648 0
15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622 10
14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3589 0
148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570 0
147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3561 20
146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3559 0
145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3558 1
144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3550 0
14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516 10
142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508 10
141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496 0
140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3495 0
139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3485 0
13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469 0
137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3468 2
13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3461 0
135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3458 1
134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3457 0
133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3431 0
132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399 11
13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397 1
130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388 0
129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3386 0
128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381 0
127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3351 0
126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348 0
125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335 0
124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3331 0
123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324 0
122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3308 20
12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307 11
120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301 0
11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299 25
11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3298 0
11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293 5
116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3285 0
115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3282 5
11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3282 2
113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280 0
11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276 0
11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3275 0
110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273 0
109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3271 0
108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264 0
107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263 0
106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3259 0
105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258 0
104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3253 2
103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236 0
102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233 0
101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3229 0
100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3219 10
99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216 5
98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3212 0
97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3211 18
96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204 0
95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193 0
94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190 0
9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3189 1
92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3184 0
9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3179 0
90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3163 25
89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159 0
88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3156 0
8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3154 10
8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3152 0
85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3149 0
84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3142 1
83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138 0
82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137 0
81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3124 1
80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123 0
79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3123 19
78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3116 11
7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106 0
76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3102 10
7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3101 0
74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100 0
73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3100 10
72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099 0
7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3098 0
70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3098 23
69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3091 0
68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091 0
67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3086 0
6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3085 20
65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082 0
6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3081 0
63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3080 0
62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3071 0
61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3064 5
60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3060 0
59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058 0
58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3058 1
57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3053 0
5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3052 0
55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3046 0
54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040 0
53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3034 2
52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3027 0
51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3025 0
50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3022 0
49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3016 0
48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3013 0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3012 14
46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3006 0
45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2988 0
44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988 0
43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2985 0
42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2979 0
41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977 0
40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975 10
39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962 0
38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957 9
37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954 10
36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2946 0
35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2943 0
34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942 10
33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941 0
3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940 0
31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932 0
30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932 6
29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2925 2
28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921 10
27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2912 0
26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2910 0
25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908 0
24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896 0
23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2895 0
22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2894 0
21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2876 0
20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873 0
19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2863 0
18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841 0
17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825 0
16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2792 0
15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789 0
14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788 20
13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2785 0
12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765 0
11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734 28
10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722 0
9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707 0
8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681 0
7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659 10
6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658 0
5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2550 0
4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2397 0
3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2243 0
2 추억록 2114 0
1 추억록 팬티 바람에 연병장 집합 dokgo67 2019-01-20 532 0
1
화랑쉼터
행정반(공지사항)
내무반(게시판)
화랑역사관(추억록)
화목창고(사진)
보고싶다 전우야!
화랑부대역사
병영생활
부대소식


공지사항 자주하는 질문 질문 및 상담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549,737명 오늘방문 : 40명 어제방문 : 140명 전체글등록 : 30,284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