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댓글] :
최종편집일 :
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6명, (손님:6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dokgo67
작성일 2016-12-22 (목) 15:55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1627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그들은 몆번에 발차기와 주먹질이 오가면서도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었다. 탐색전이 길어지자
조교가 앞으로 5분의 시간을 준다.
5분안에 승부가 안나면 무승부로 한다.
조교의 명령이 떨어지자 둘은 급해졌다.
서로의 발질질과 손놀림이 빨라지고 기합소리가
연병장으로 퍼졌다.
순간 도전자의 허리춤으로 동기의 발끗이 박히는가 싶더니
주춤하며 허리를 숙이자
그는 발을 높이 쳐들어 도끼로 내려 찍듯 등으로 발뒤꿈치를
내리꽃자 도전자는 개구리 뻗듯이 땅바닥에 뻗어 버리고 말았다.
동기놈은 의기 등등해서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며
허공으로 주먹질을 해댔다.
이 광경을 본 다음 도전자는 완죤 쫄아가지고 의욕이 상실되고
말았다.
조교는 다음 도전자에게 싸울 의사가 있는지 물었고
도전자가 포기 의사를 밝히자
남자 시끼가 존심도 없냐 싸워보지도 않고 포기 하겠다고
쪼잔한 X끼 ...앉아 일어서
지더라도 한번 붙어보고 죽는다.
알겠나
네...
도전자는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했고 이런 목소리는
조교를 더 열받게 만들었다.
전체 동작그만 ...
다들 엎드려 뼈쳐...
팔굽혀 100회 실시한다.
실시...
졸지에 구경을 하다가 도전자가 뒤로 빼는 바람에 팔굽혀
펴기만 100회를 해야 했다.
동기들에 원성이 도전자에게 쏱아졌다.
죽든 살든 한번 붙어봐...
도전자는 이런 상황이 미안했던지 결투에 임하기로 했지만
결과는 보나 마나였다
의욕을 상실한 도전자는 상대방 발차기 한번에 뒤로 나자빠져
일어나지 못했고...
또다른 나머지 도전자들도 마찮가지 였다.
순식간에 도전자를 이긴 동기놈은 마치 하늘을 찌를듯한 사자의
표효를 하면서 깡충 깡충 뛰면서 승리를 자축했고...
조교님 저는 오후에 내무반 들어가서 쉬는거죠
좋다.
조교는 약속을 지킨다.
그리고 조교가 입을 열었다.
훈련병들이 투지도 없고 의지도 없고...이렇게 해서 험난한
훈련 이겨내겠어
내가 수많은 훈련병들 교육 시켜봤지만 너희들처럼 투지도 없고
의욕도 없는 놈들은 처음 봤다.
앞으로 훈련기간 심히 걱정이 되는구만
일순간 침묵이 흘렀고...
마지막으로 이친구한테 도전해 볼 사람 없나
마지막으로 기회를 한번 더 준다.
조교님 없습니다.
여기에 제 상대는 없어요
동기놈이 우쭐되고 있을때...
누군가 손을 들었다.
 
그 친구는 처음에 유단자 나오라고 할때 나왔던 외소하고
키가 작은 동기였다.
아... 너 나랑 지금 장난하냐
한 주먹감도 안되는게
동기놈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비웃었다.
너... 존말할때 그냥 들어가라
팔다리 부러져도 나 책임 안진다.
걱정이 되었는지  조교도 되물었다.
용기는 가상한데 자신없으면 들어가고...
도전자는 말은 없었지만 눈매는 조금 날카로져
있었다.
도전자는 붙어볼라고 나왔는데 그냥 들어갈수
있겠니까
도전자는 담담하게 말을 했다.
좋아...
게임은 정정 당당하게 한다.
반칙은 용납되지 않는다.
조교는 두 파이터를 양쪽으로 세우고 다짐을 받고
대결을 시켰다.
미동도 없는 눈과 기 싸움이 이어졌고
몆번에 타격이 오갔지만 도전자의 날센 몸놀림에
동기는 허공에다 발길질과 주먹질을 해댔다.
좋아 남은 시간 5분
5분안에 승부가 안나면 무승부로 한다.
조교의 카운트다운이 떨어졌고  동기놈은 급해졌다
순식간에 도전자의 탁격과 발길질이 이어졌고
동기에 코에서 피가 조금나자 그는 급도로 흥분하여
미친 황소처럼 날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도전자는 의외로 차분한 몸놀림을 유지 하며
상대를 놀려보고 있었다.
다시한번 둘의  타격이 이어졌고 간격이 좀 벌어지는가
싶더니 도전자가 땅바닥을 구르면서 상대방을 몆번 타격
하는 같으면서 솟구쳐 올라 땅바닥에 착지를 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가벼워 보이고 빨랐다.
그 동작이 너무도 빨라 어떤 상황이 일어난지도
보고 있는 우리도 모를 지경이였다.
도전자가 지나가고 덩치큰 동기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땅바닥에 고꾸라 지고 말았다.
게임 끝이다.
쓰러진 동기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10분만에 정신을 차렸다.
나중에 알고보니
도전자는... 우리가 태권도 , 특공무술, 합기도만 알던 시절에
듣도 보지도 못한 택견의 고수였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79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1177 0
178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1730 0
177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1627 0
176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2058 0
175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2254 0
174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2332 0
173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2142 0
172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179 0
171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2274 0
1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2652 0
169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2482 11
168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2422 0
167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2219 0
166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2685 0
16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2884 0
164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2653 0
16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3111 0
162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18584 0
161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2817 0
160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2896 0
159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3459 0
158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2544 0
157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2902 0
156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2878 0
155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2609 0
154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2798 0
153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2628 0
152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2601 0
151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2586 0
150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2519 0
149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2752 0
148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2709 0
147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2308 0
146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2576 1
145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2377 0
14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2670 0
143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2669 0
142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2787 0
141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2623 0
140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2366 0
139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2447 0
138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2746 0
13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2498 0
13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2459 0
13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2407 0
13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2871 1
13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2429 0
13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2680 0
13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247 0
13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2434 0
12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2566 0
12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2436 0
12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2519 0
12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2858 0
12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349 0
12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2489 0
12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2802 0
122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4194 5
121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2624 0
120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2488 2
119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3003 0
118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3456 3
117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344 0
116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3101 0
11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2658 0
11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2582 0
113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4537 0
11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2736 0
111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2618 0
110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4669 0
10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2583 0
10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2466 0
107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2853 0
10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060 0
10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2676 0
104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046 0
103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3014 0
102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2592 0
10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2907 0
100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5802 0
9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2609 0
9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2624 0
97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058 0
9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2627 0
95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3221 0
94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2761 0
93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2643 0
92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2862 0
91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2728 0
90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3053 0
89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224 0
88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402 0
87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2931 10
86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429 10
85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2519 0
84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426 0
83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2826 0
82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2626 0
81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2665 0
80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430 0
79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2719 0
78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2653 0
77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2899 0
7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2845 1
75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447 0
74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2533 1
7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379 0
7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472 0
7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2683 11
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2745 0
69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463 0
68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452 0
67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476 10
66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2741 10
65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2548 0
64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2762 0
6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2889 10
62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2557 10
61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375 10
6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2952 10
59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2578 5
58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2731 5
5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2697 5
56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2897 10
55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2742 11
54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2879 20
53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2581 23
52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3680 5
51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2629 25
50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2566 19
4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2758 25
48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3060 17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2415 14
46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314 20
45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2646 20
44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244 28
43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283 0
42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448 9
41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494 6
40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2640 18
39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478 10
3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2722 0
3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2901 1
36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2427 0
35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2588 2
34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2693 10
3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2514 20
32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249 10
3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2669 10
30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2587 10
29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3085 10
2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061 0
2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2742 5
2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2594 1
25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2698 2
2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2845 2
2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2696 2
22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2540 0
21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2563 0
20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2490 0
19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3153 0
18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2537 0
1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3284 0
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2708 1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2663 0
14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2575 0
1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2796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2646 0
11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3502 1
10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282 0
9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484 0
8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2840 0
7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381 0
6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253 0
5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2491 0
4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341 0
3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2963 0
2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3447 0
1 추억록 1810 0
1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511,600명 오늘방문 : 72명 어제방문 : 89명 전체글등록 : 29,043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