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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만걷자
작성일 2015-06-10 (수) 10:37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2472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화랑 !


안녕하십니까 선후배님들.
동안 짬짬이 오면서 지난 추억들을 잠시잠깐 꼽씨고 다니긴 했지만 마지막 글을 보니 벌써 1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그 1년 동안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고,,, 속아픈 일들도 생겼었고....현재 진행형이긴 합니다만...
여전히 독도님께선 부지런히 추억을 끄집어 내고 계시기에 참으로 반갑습니다.


아래 독도님의 '병으로 강등된 하사관 이야기' 를 잠시 읽고 나니 생각난 토막이 있어 잠시 끄집어 내어 봅니다.


어쩌면 이런건...남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관점에 따라선 없는 사람 험담을 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전체의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지요. 저라고 딱히 잘한것도 없을수도 있고,
욕먹을 짓을 안했다고 보장도 못하는 것이지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제 관점에서 본 사실이라 주관적으로 나열됨을 미리 밝힙니다.


장교나 고참이나간에 한명 이상은 분명 눈엣가시처럼 삐딱선을 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군복무를 마치고도 저인간 만큼은 사회에서 마주치지도 말자....라거나 , 또는 마주치면 그땐
개패듯이 패주고 말리라...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사람이 있지요. (없으면 정말 군생활 잘하셨거나 긍정의 신)


저보다 약 5-6개월 정도 고참이었고, 수요일 종교점호 시에는 불교점호를 주관하는 불교신자였고,
아래로 줄줄이 저까지 길게는 서너달 짧게는 보름간격으로 10명 이상의 후임들을 받아 챙긴 행운아였고
사회태권도 공인 3단이래나 뭐래나, 머리는 좀 나쁘고, 융통성 제로.  사회성....아마도 결여. 뭐 그런 사람.


같이 야간 보초근무라도 나갈라 치면, 보이지도 않는 그 어둠속에서
미동도 없이 가만히 있으면 서서 존다고 구타 --- 움직이면 빠져서 그렇다고 하니까 안움직일 뿐.


한쪽다리라도 살짝 흔들리면 졸다가 깻냐고 구타 --- 안움직이면 존다고 하니까 일부러 표시내서 움직였을 뿐.


딴에는 친한척 재밋는 이야기 해보라면서 맘에 안들면 그따위 생각으로 군생활 하냐면서 구타 --- 하라고 해서 했을 뿐.


영외에서 사역하면서 그래도 친숙한 척 개인적인 이야기라도 꺼내면 "내가 니 친구냐"면서 구타 --- 전우니까 했을 뿐.


고참에게 지적받으면 어김없이 따로 불러내서 군기가 빠졌다고 구타--- 사단장이 봐도 무시할 지적일 뿐..


같이 보초근무 나가야 하는데  먼저 잠깨지 않았다고 구타 --- 불침번이 고참먼저, 나를 뒤에 깨웠을 뿐.


일과 끝난 내무생활 중에 웃었다고 구타 --- 분대장 고참이 썰렁한 이야기를 하는데 웃어야 하니까 웃을 뿐.


같이 담배 피면서 자기보다 늦게 끈다고 구타 --- 나를 갈구기 위해서 자기가 먼저 끌 뿐.


그냥 구타 ---  이유를 모를 뿐...


.....
이건 뭐 세상에 없을 만한 이유를 꺼내서 적어도 모두 해당이 될 그런 구타 & 갈굼주특기 병사였지요.
보다못한 분대장 고참이 불러내서 적당히좀 하라고 지적을 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늘같은 하사관들 보다 그 선임의 눈에 안벗어나려고 군생활을 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아는 한 그 아래로 저 위로 중간의 모든 중대원들은 그사람 하나에게 만큼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지금도 제발 길에서 마주치길 학수고대하고 있다는 점.


군대라는 특수성이 있고, 그 안에서 지켜야 할 규정과 법이 존재하며, 또한 그 사회에서만
지켜져야할 질서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거든요.
군이라는 사회는 국가라는 더 큰 사회에 포함되어 있는 조금은 특별한 단체일 뿐 그게 더 특별하거나
다른 세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왕따가 존재하는 학교생활도, 직장생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단지 그 안에서 최선을 다 할때, 그 단위사회의 존재가치가 있는 것이고, 자신의 가치도 올라가는게 아닐까..
그래서 나중에 돌아볼때 서로 마주하고 웃을수 있지 않을까요..


그 양반..
사회생활은 잘 하고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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