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댓글] : 최종편집일 :
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13명, (손님:13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dokgo67
작성일 2013-08-09 (금) 18:10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2522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불에탄 옥수수 입에물다.
 
야샆으로 소대장이 흙 더미를 파헤치자 불에 검게 그을린 옥수수 형체가 나왔다.
옥수수를 하나씩 입에 문다 .
실시...
중대장에 명령이 떨어 졌다.
나를 포함한 분대원 7명은 검게 그을린 옥수수를 입에 물었다.
아니...입에 물수가 없었다.
이놈에 옥수수가 얼마나 뜨거운지 불에 타다만 장작처럼 뜨거워 손으로 잡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이놈에 옥수수는 얼마나 큰지 하마 입이 아니고서는 입에 물수 조차 없었다.
입에 같다댄 옥수수는 얼마나 뜨거운지 이빨에 통해 전해오는 뜨거움운 이빨이 익어
빠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그 공포 자체였다.
앗...뜨거워...
저마다 내밷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옥수수를 땅바닥에 떨구고 말았다. 
어쭈구리 이시끼들 봐라  ...개겨
앞으로 취침...
뒤로  취침...
좌로 굴러...
우로 굴러...
우리는 한참을  중대장에 명령에 따라 정신없이 굴렀더니 머리가 어질 어질했다.
아이구 도데체 이게 뭔... 지랄이람
옥수수는 먹어보지도 못하고 초장에 걸려 xxx이 치고 있으니
난 속으로 내게 일을 시킨 분대고참을 원망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였다.
 
다시 옥수수를 입에 문다.
실시...
중대장이 옥수수를 입에 물라고 명령을 한다.
이 시끼들 평생 옥수수생각 안나게 해줄께...
시간이 지나도 중대장에 분노는 사그라 질줄을 몰랐다.
우리는 다시 옥수수를 입에 물었다.
그래도 땅바닥에 떨어져있던 옥수수는 어느 정도  뜨거운 열기가
식은듯 했다.
처음 옥수수를 물때 뜨거운 옥수수에 입술이 데었는지 화끈거리고
부어 오른것 같았다.
우리가 옥수수를 입에 물자
대가리 박아...
중대장이 옥수수를 입에 문체 원산폭격을 명령한다.
우린 시커먼 옥수수를 입에 문체 땅바닥에 대가리를  박았다.
그냥 대가리를 박아도 힘든데 굵은 옥수수를 문체 원산폭격을 하니까
마치 턱이 빠질것 처람 아팠다.
중대장이 입을 열었다.
다시 한번 말한다...
옥수수를 구어 먹자고 한놈  일어나라...
나는 옥수수를 문체로 일어 났다.
땀이 비 오듯이 얼굴로 흘러 내린다.
너...말고... 다른 시끼 나와
이시끼들....정말로 안나올꺼야
중대장 군화발이 다시 한번 내 가슴팍을 걷어찬다.
나는 뒤로 나딩굴었고 입에 문 옥수수가 팅겨져 나갔다.
팅겨나간 옥수수를 재빨리 뒤쫒아가 손에 쥐고 부동자세를 취했다..
중대장님 제가 했습니다.
고향에 있는 옥수수도 생각이 나고 너무 먹고 싶어서 제가 혼자 한겁니다.
고참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용서해 주십시요 벌은 제가 받겠습니다.
이 새까만 이등병놈의 시끼가 놀고 자빠졌네...
군기가 쏙 빠져 가지고...
대가리박아 이씨끼야...
나는 옥수수를 물고 다시 원산 폭격을 했다.
중대장은 내가 있는 모서리쪽으로 와서 군화발로 엉덩이쪽을 걷어 차자
다닥 다닥 붙어 있던 분대원들은 균형을 잃고  주르르 쓰러졌다.
몆번을 대가리 박고 쓰러지기를 반복하자 더운 날씨에 녹초가 되어 버렸다.
어느 정도 중대장이 분노가 누그러 졌는지
소대장 이 씨끼들 저녁 굶기고
저쪽 개울로 데려가서 좀더 굴려...
네... 알겠습니다.. 중대장님 두번 디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화...랑
 
중대장이 가고 나자  소대장이 우리를 이르켜 세운다.
일어나라...
소대장이 명령을  했다.
참 꼴들 좋다. 너희들 중대장이 훈련에 대해서 민감한것 알고 있잖아...
항상 다른 중대보다도 잘해야 한다는거...
우리가 옥수수를 입에 문체 일어 나자 참... 꼴이 가관이였다.
얼굴에 땀 범벅에 시커먼 옥수수를 물고 있는 꼬라지라니...
기진 맥진하여 웃음도 나오질 않았다.
야...너희들은 그 사이을 못참고 불을 피웠어...
훈련중에 불 피우면 안되는거 잘 알잖아
그래도 소대장은 가제는 게편이라고 우리를 감싸안았다.
암튼 중대장명령이 내려 졌으니 얼차례 시늉이라도 내야 되니까
옥수수 익었으면 얼른들 먹어...
소대장은 옥수수를 먹으라고 했다.
아무래도 저녁을 먹지 못하는 소대원들을 위한 배려였다.
소대장님도 하나 드십시요
분대고참이 옥수수 하나를 까서 소대장에게 전했다.
야...이 옥수수 먹고 나도 뺑뺑이 도는것 아니냐
야... 고생들 했어 얼른 먹자
개울에 가서 얼차래 받아야 되니까
옥수수를 따 오라고 했던  분대고참이 내곁으로 와서 어깨를 두둘인다.
고맙다. 끝까지 의리 지켜줘서...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우리는 시커먹게 탄 옥수수 껍질을 벗겨내고 옥수수를 먹었다.
겉과는 다르게 옥수수는 구수하게 잘익어서 맛있다.
땀을 육수 삼아서 먹은 옥수수는 정말 맛있었다.
이런 와중에도 심각함 보다는 얼굴에 땀과 옥수수 검댕이로 인해
지저분해진 얼굴을 서로 마주 보며 잠깐에 미소를 짓을수 있었다.
 
참... 오늘  나 때문에 정말 뜨거운 옥수수 먹었다.
후임들한테 미안하고 면목이 없다. 내가 너희들 애길 들었어야 되는데
순간에 뭐가 씌운것 같다. 미안하다.
분대고참이 진심어린 사과를 하자 잠시 응어리졋던 서운함도 금세 풀렸다.
옥수수를 먹고 나자
우리는 산아래 개울에 가서 소대장에 명령에 따라
개울 물에 들어가...앞으로 취침
뒤로...취침하며 시원한 물속에서 몸을 얼차례 받는 시늉을 했다.
하지만 물에 온도가  장난이 아니였다.
이것은 시원한 정도가 아니라 어름 물처럼 차가웠다.
단 10분만에 우린 사시나무떨듯 몸뚱이를 떨어야 했고 밖으로 나와 팔구혀펴기 쪼그려 뛰기를
하면서 체온을 덮혀야 했다.
우리는 소대장이  눈빛으로 목소리가 작다고 하자 더욱 소리를 높여 고함소리를 질러댔고 
그날 훈련은 그렇게 마무리 되었다.
 

이름아이콘 중통
2013-08-10 11:26
회원캐릭터
역시 화랑전사입니다. 그런데 그고참은 군기교육대에 가더라도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닐까요? 저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우리동기 야인사랑도 그런 상황에선 부하들이 힘들어하는걸 못볼겁니다.

홍천에선 옥수수를 옥시기라 부르고 크기는 정말 컷습니다.
전우님 다른 시리즈 기대합니다!
   
이름아이콘 진주
2013-08-15 23:21
왜웃음이나지.꼭 우리분대가 걸린것같아.우리땐1개분대가하사1명외8명
이었는데...기억난다 소대장님 서울대농대 썬디퍼블스2기멤버 이영환중위
소대장님은 항상 우리편이썼지....
   
이름아이콘 진주
2013-08-15 23:24
후배님 시리즈 울 마님이 더기다린다오.항상 건강....
   
이름아이콘 야인사랑
2013-08-19 18:30
회원캐릭터
13연대 1대대후문쪽 쓰레기 태우면서 가끔씩 구워 먹었는데 맛 쥑이죠..
근데 지금은 옥시기 아누 먹습니다...
중통. 괴목. 박 십장 .나 그때가 그립네요
82년 2월 9일군번 사고 치면..우리동기...
일잘하는것도 우리동기 ...
어느중대 어느소대를 가드라도 동기 한두명은 기본...
겡상도 자석들 지금도 잘지네제
중통 야인아 그때가 그리운면 간단하제...
다시 군대가라 ㅎㅎㅎㅎ
그러고보니 신총검술 조교를 우리동기들이 했던가?
8/20 12:59
   
이름아이콘 재우스
2013-09-17 21:23
훈련중옥수수구워먹다엿댄사람여기또있소이다, ㅋㅋㅋ78년여름105키로행군하고화천성불영미군미사일기지근처에서 벙커보수작업중 중대장한태찍힌고참이야옥수수구워먹자 하길내 언제한번옥수수먹어보나 침삼키고있은데귀가번쩍ㅋㅋ열자루을순식간에끈왔지 모기약으로연기나지안게 잘구워서 강원도옥시죽인다카며닷서명먹다닷명다죽어도모르게다 카은대  왜해필그시간에순찰도야고  안그래도찍힌놈있제 그날저녁옥시삼분에이먹고 중대병이다보은대서댄트지주대로손바닥  빡시게열대맞고 밥도못먹고총도못들고 그래은대지금도옥수수만보면 성불령벙생각이나내요 벌서34년전 ㅋㅋ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79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805 0
178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1448 0
177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1366 0
176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1802 0
175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2035 0
174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2121 0
173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1994 0
172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004 0
171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2079 0
1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2471 0
169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2297 11
168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2258 0
167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2056 0
166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2494 0
16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2683 0
164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2477 0
16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2949 0
162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13645 0
161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2633 0
160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2732 0
159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3272 0
158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2386 0
157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2657 0
156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2686 0
155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2439 0
154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2548 0
153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2468 0
152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2429 0
151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2438 0
150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2382 0
149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2615 0
148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2522 0
147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2153 0
146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2422 1
145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2242 0
14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2536 0
143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2511 0
142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2656 0
141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2491 0
140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2233 0
139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2313 0
138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2578 0
13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2347 0
13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2293 0
13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2249 0
13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2695 1
13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2278 0
13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2544 0
13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102 0
13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2288 0
12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2405 0
12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2288 0
12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2356 0
12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2682 0
12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214 0
12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2335 0
12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2611 0
122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3963 5
121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2479 0
120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2334 2
119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2849 0
118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3262 3
117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216 0
116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2891 0
11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2524 0
11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2430 0
113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4273 0
11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2579 0
111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2463 0
110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4396 0
10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2430 0
10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2315 0
107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2694 0
10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2834 0
10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2508 0
104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2857 0
103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2832 0
102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2466 0
10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2748 0
100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5202 0
9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2469 0
9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2487 0
97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2901 0
9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2492 0
95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3025 0
94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2585 0
93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2490 0
92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2679 0
91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2569 0
90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2896 0
89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033 0
88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258 0
87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2795 10
86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294 10
85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2384 0
84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285 0
83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2663 0
82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2490 0
81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2533 0
80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273 0
79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2565 0
78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2489 0
77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2706 0
7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2704 1
75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305 0
74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2396 1
7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234 0
7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334 0
7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2525 11
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2578 0
69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294 0
68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312 0
67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325 10
66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2529 10
65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2408 0
64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2600 0
6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2707 10
62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2414 10
61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233 10
6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2810 10
59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2437 5
58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2606 5
5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2537 5
56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2769 10
55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2587 11
54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2712 20
53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2413 23
52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3528 5
51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2473 25
50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2434 19
4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2629 25
48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2879 17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2284 14
46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181 20
45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2474 20
44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117 28
43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163 0
42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303 9
41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359 6
40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2473 18
39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354 10
3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2575 0
3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2759 1
36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2294 0
35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2482 2
34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2581 10
3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2392 20
32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147 10
3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2527 10
30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2455 10
29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2897 10
2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2891 0
2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2607 5
2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2443 1
25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2535 2
2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2699 2
2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2545 2
22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2393 0
21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2421 0
20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2360 0
19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3000 0
18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2391 0
1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3153 0
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2569 1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2537 0
14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2443 0
1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2651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2521 0
11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3347 1
10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163 0
9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336 0
8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2697 0
7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227 0
6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106 0
5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2339 0
4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235 0
3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2847 0
2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3283 0
1 추억록 1708 0
1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498,169명 오늘방문 : 86명 어제방문 : 156명 전체글등록 : 28,676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