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댓글] : 최종편집일 :
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13명, (손님:13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dokgo67
작성일 2013-08-06 (화) 18:01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2153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이제 무더운 여름 휴가 시즌이다.
여름철이 되면 생각나는게 홍천에 옥수수와 막국수가 생각이 난다.
나는 막국수라는 것을 홍천에 와서 처음 먹어 봤다.
홍천 시내로 외출 나와서 허름한 민가집에 식당이였는데 선임들과 먹었던 막국수
처음 먹었는데도 맛이 기가 막히게 맛이 있었다.
그 맛을 못잊어 지금도 여름이면 막국수를 먹곤 하는데 그때 먹었던
맛을 찾기가 어렵다.
하기사 그 젊은 시절 군대에서  맛이 없는게 있겠는가마는 처음 먹어본 음식치고
정말 맛있있어 2그릇 정도 먹었던 기억이 난다.

한번은 이등병때 야외훈련을 나갔는데
8월 한 여름 날씨는 허벌나게 더웠다.
무더운 여름에 박박기고 구르고 하니 허기도 지고 배도고팠다.
다행이 더위에 강한 체질이라 그런대로 견딜만 했지만
땀이 줄줄 흘러 내려 군복이 적실 정도였다.
오후 훈련이 끝나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밥차가 올때까지
산자락 아래서 분대별로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어쩐 일인지 밥차가 오질 않아 계속해서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
나는 이등병이라 선임들처럼 바닥에 드러 눞지도 못하고 양반자세로
똑바로 앉아 있어야 했는데 다리도 아프고 피곤하기도 하고 바닥에
드러눞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하늘 같은 선임들 앞에서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였다.
그렇게 10여분 가까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도 밥차가 늦여지는지
밥을 타러 오라는 신호가 없었다.

그러기를 한참
바닥에 드러 누어 있던 분대 고참이 나를 불렀다.
야...
저기 내려가면 옥수수 밭이 있는데 가서 10개만 따와
들키지 말고 수염이 마른 것이 익은 것이니까 익은 걸로 잘 따와
네... 알겠습니다.
나는 총알처럼 고참이 알려준 곳으로 뛰어 내려 갔다.
그곳은 정말로 드넗은 옥수수 밭이 있었는데
옥수수 키가 정말로 컷다.
홍천에 와서 놀랜것이 옥수수 크기였다.
아래 지방에서 나는 옥수수 하고는 크기면에서 비교 자체가 안되었다.
아래지방은 옥수수가 대부분 성인키을 넘지 않는 정도 였지만 강원도 홍천 옥수수는
옥수수대 자체도 굵고 키도 성인 키 두배 정도 되었다.
열매또한 성인 팔뚝 굵기 만하게 컸다
엄청난 크기에 열매는 말그대로 하나만 먹어도 한끼 식사가 될정도였다.
나는 제빨리 옥수수 밭 안으로 들어가 잘 익은것 같은 옥수수 10개를
소리나지 않게 대를 잡고 조용하게 꺽어 품에 안고 재빨리 분대원이 있는 곳으로왔다.
화랑...
임무 완수하고 복귀했습니다.
고참한테 보고하자
자식... 제법인데 역시  일은 잘하는군만
수고했어
배고프니까 먹어야지...
먹을수 있겠끔 구어봐
불을 피워서 구란 말입니까
훈련중에 불을 피우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불을 피우는 것이
괜찮은지 의문시 되어  네가 반문을 하자
야 임마 그럼 어떻게 먹어 쪄 먹으랴...
쪄 먹는것도 방법인데 쪄 먹기에는 옥수수가 너무 커서 반합이 적었다.

고참이 구어서 먹자고 했다.
싸리나무가 연기 안나니까 싸리나무 꺽어다 불을 피워서 구으라고 했다.
중간 선임들이 반대를 했다.
괜희 옥수수 구어먹다가 걸리면 혼나니까
부대로 가지고 가서 삶아 먹자고...
하지만 고참은 막무가네였다.
야...안들키면 되지 밥먹을 동안에 잽싸게 구어먹으면 어떻게 아냐고...
찝찝했지만 고참이 시키는 일이니까
거부 할수도 없는 일이고 해서  불을 지피고 옥수수를 껍질을 벗기지 않은체
불에 얹었다.
그렇게 옥수수는 뜨거운 불에 몸을 달구고 있었고
우리는 구수한 냄새가 풍겨지는 냄새을 맡으며 행복에 겨운 침을
흘리며 입맛을 다시고 있었는데 이것이 곡소리 나는 전주곡임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불은 숨길수 있어도 냄새는 숨길수 없다고 했던가.
민가도 없는 산속에서 구수한 냄새가 퍼지자
중대장은 밥차도 안왔는데 이게 무슨 냄새냐고 소대장을
불러서 물었고 소대장은 모른다고 하자 중대장은 알아 보라고
했을 것이고 다혈질인 중대장은 참지 못하고 본인이 직접 나서서
냄새에 진원지를 찾아 다녓을 것이다.
짠밥 2년에 병장이면 눈치가 구단이라고 했던가
야... 빨리 덮어
분대 선임 고참이 이상한 기운을 눈치 챘는지 빨리 흙으로 불을 덮으라고 했다.
우린 정신없이 야삽으로 흙을 파서 불을 피운 흔적을 지울려고 흙을 덮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동작그만 ...
묵직한 저음에 분노가 서린 중대장에 목소리...
순간 모든 것이 얼어 붙었다.
불을 덮은 흙더미 틈새로 담배 연기처럼 피어 오르는 하얀 연기...
우리들 몸뚱이에서 혼이 빠져 나가고 있는것 같았다.
야...이 시끼들이 훈련중에 누가 불을 피우라고 했어
불 피운놈 앞으로 튀여 나온다. 실시
중대장명령에 나는 지체할 시간도 없이 튀어 나갔다.
어렵쇼... 이등병 시끼가 겁대가리도 없이 불을 피워...
야...
네...이병 xxx
너 죽을라고 환장을 했냐 누가 시켰어
순간 머리가 복잡해 진다.
고참 이름을 댓다가는 부대들어가서 곡소리 날것이고 어차피 이판 사판
혼자 했다고 하는것이 신상에 좋을것 같았다.
저 혼자 했습니다.
이등병시끼가 혼자 했다고... 나보고 그걸 믿으라고...
정말입니다. 제가 옥수수를 먹고 싶어서 제가 혼자했습니다.
순간 중대장이 앞차기로 가슴팍을 찼다.
나는 뒤로 벌렁 나딩굴었지만 재빨리 일어나 부동 자세를 취했다.
중대장은 화가 덜 풀렸는지 지휘봉으로 목덜미 부분을 몆대 후려쳤다
소대장...
네 ...중대장님
중대장이 우리 소대장을 불렀다.
저거 야샆으로 파 헤쳐...
네...알겠습니다.
소대장이 야샆으로 흙더미를 헤치자 희뿌연 연기와 검게 그을린 옥수수형태가
나왔다.


2탄에 계속
이름아이콘 중통
2013-08-07 14:53
회원캐릭터
여름에는 너무 더우니 중대별 자체 전술훈련이 많았죠.
어떤때는 텐트치고 부식 추진나가면 방독면을 빼놓고 방독면피만 매달고 나가서 고추밭에 가서 풋고추 잔뜩 따서 점심시간에 PX표 고추장에 푹~찍어서 먹는것도 군에서의 즐거움 중에 아주 큰즐거움이었죠.  

2탄이 기다려집니다^^
전우님 홍천의 여름만큼 더운 날씨 항상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참존
2013-08-08 11:29
홍천 옥수수 정말 크지요...
전우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79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805 0
178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1448 0
177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1366 0
176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1802 0
175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2035 0
174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2121 0
173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1994 0
172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004 0
171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2079 0
1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2471 0
169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2297 11
168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2258 0
167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2056 0
166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2494 0
16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2683 0
164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2477 0
16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2949 0
162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13645 0
161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2632 0
160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2732 0
159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3272 0
158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2386 0
157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2656 0
156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2686 0
155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2439 0
154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2548 0
153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2468 0
152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2429 0
151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2438 0
150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2382 0
149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2615 0
148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2521 0
147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2153 0
146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2422 1
145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2241 0
14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2536 0
143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2511 0
142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2656 0
141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2491 0
140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2233 0
139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2313 0
138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2578 0
13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2347 0
13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2293 0
13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2249 0
13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2695 1
13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2278 0
13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2544 0
13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102 0
13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2288 0
12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2405 0
12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2288 0
12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2356 0
12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2682 0
12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214 0
12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2335 0
12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2611 0
122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3963 5
121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2479 0
120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2334 2
119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2849 0
118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3262 3
117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216 0
116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2891 0
11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2524 0
11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2430 0
113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4273 0
11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2579 0
111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2463 0
110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4396 0
10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2430 0
10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2315 0
107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2694 0
10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2834 0
10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2508 0
104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2857 0
103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2832 0
102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2466 0
10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2748 0
100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5202 0
9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2469 0
9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2487 0
97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2901 0
9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2492 0
95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3025 0
94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2585 0
93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2490 0
92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2679 0
91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2569 0
90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2896 0
89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033 0
88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258 0
87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2795 10
86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294 10
85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2384 0
84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285 0
83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2663 0
82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2490 0
81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2533 0
80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273 0
79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2565 0
78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2489 0
77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2706 0
7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2704 1
75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305 0
74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2396 1
7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234 0
7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334 0
7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2525 11
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2578 0
69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294 0
68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312 0
67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325 10
66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2529 10
65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2408 0
64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2600 0
6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2707 10
62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2414 10
61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233 10
6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2810 10
59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2437 5
58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2606 5
5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2537 5
56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2769 10
55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2587 11
54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2712 20
53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2413 23
52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3528 5
51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2473 25
50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2434 19
4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2629 25
48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2879 17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2284 14
46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181 20
45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2474 20
44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117 28
43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163 0
42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303 9
41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359 6
40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2473 18
39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354 10
3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2575 0
3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2759 1
36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2294 0
35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2482 2
34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2581 10
3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2392 20
32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147 10
3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2527 10
30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2455 10
29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2897 10
2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2891 0
2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2607 5
2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2443 1
25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2535 2
2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2699 2
2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2545 2
22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2393 0
21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2421 0
20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2360 0
19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3000 0
18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2391 0
1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3153 0
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2569 1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2537 0
14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2443 0
1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2651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2521 0
11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3347 1
10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163 0
9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336 0
8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2697 0
7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227 0
6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106 0
5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2339 0
4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235 0
3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2847 0
2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3283 0
1 추억록 1708 0
1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498,169명 오늘방문 : 86명 어제방문 : 156명 전체글등록 : 28,676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