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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kgo67
작성일 2013-04-28 (일) 13:47
분 류 추억록
추천: 0  조회: 2669       
잊지 못할 첫 휴가
 
감격의 첫 휴가
 
군 입대하고 나서...
첫 휴가  만큼... 기다려 지고 기다려 지는게  또 있을까
모든 것이 낮선 환경... 남자들만의 세계에서...

각자의 강한개성들...기준을 맞출수 없는 풋볼 같은 예측불허에
성격과 종잡을수 없는 감정들 정말 적응하기가 힘들다.
그것도 엄격한 상하 체계가 있는 군대에서
말단 이등병때 소대원 모두가 고참이고 군기 바짝들어
자신의 존재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는 걸 알고 날때...
내존재가  정말 별 볼일 없는 존재였다는 것을 알아 가면서
죽으나 사나  이제 이곳에서 제대 할때까지 있어야 한다는 현실을
느껴가며  자대배치 받고 말단으로 정신없이  이등병 시기를 보낸다.
 


오죽 허면 오줌싸고 거시기 볼 시간도 없다고 하겠는가
사격, 각개전투,야외훈련등 ...무슨놈의 훈련과 교육은 그리도 많은지
또...
군대생활의 3/2는 야외 훈련과  파견근무이다.
거기에다 
고참들 이름과 계급을 다 외워야 하고 군인의 길 외우고,
군번외우고, 총기번호 외우고,군가외우고  무슨놈의 외워야 할 것은

그리도 많은지 정말이지 머리 나쁘면 군대생활 힘들것 같았다.
수시로 선임 고참한테 불려가 확인 받고 틀리면 얼차례 받고
왕 고참 심기 불편해져...군기반장한테
야...요즘에 애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냐 
인상 한번 긁으면 군기반장 알아서 후임들 집합 시킨다.
 군기반장이 자기 밑에 후임들 먼저 조지면 상황끝이다.

그뒤로 줄줄이 상탕 말이 필요없다.
후임들 패치카 뒤로 집합시켜 짠밥 순서대로 줄 빠다 맞고 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줄 모르고 금세 몆 개월이  지나간다.
하기사 당시 이등병때는 px도 혼자 갈수가 없었다.
이등병은 px출입금지 였다.
일병때부터나  px 출입이 가능했다.
간식으로 건빵이 가끔 나왔는데  솔직이 이등때는 건빵을 받아도
고참들 눈치보여 먹을 수도 없었다.
고참들 웃는다고 어떨결에 강냉이(이빨) 보이며 같이 따라 웃었다가
쫄다구 놈이 쪼갠다고(웃는다는 군대식 표현) 개 작살이 났는데
고참 건빵 먹는다고 같이 따라 먹었다가는 줄초상
나기 쉽상이였다.
고참은 하느님과 같은 동기동창이고 동급이였다
겨울에는 건방 봉지에 물 붓고 고추장을 풀어
패치카 뜨건운 열기위에 올려 놓으면 고추장 수재비처럼 되어 별미로 먹기도
했는데 후임들은 감히 할수도 없는 일이였고

고참이 건빵주고 일을 시키면 심부름해주고 고참들이 한입 주면 얻어
먹을수 있었다,
건빵 수제비는 고참들이나 심심풀이 땅콩으로 먹는 간식이였다, 
 
후임들은 기껏해야 관물대안에 숨겨 놓은 건빵을 화장실 갈때 몆개 주머니에

넣고가 화장실안에서 일을 보면서 먹기도 했다.
간혹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신병들이  취침하면서 관물대 안에 넣어둔 건빵이 눈에 아른 거려
모포를 뒤집어 쓰고 건빵을 몰래 먹다가
고참들에게 걸려 작살나게 터진 적이 가끔 있었다.
고요한 밤중에 신병 입안에서 부서지는 건빵에 소리가 얼마나 크게
들리는지 직접 들어 보지 않으면 모른다.
 시방 건빵 씹은놈 총알 같이 튀어나온다. 실시...
어둠속을 가르는 고참에 고함 소리을 듣고 모포 뒤집어 쓴체 조용하게 있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건빵 씹은 사람을 귀신같이 찾아 낸다.
한 순간 미적거렸다가는 전원 기상이다.
총알 처럼 튀어 나가야 한다.
한 밤중에 그것도 모포을 뒤집어쓰고 깨무는 건빵부서지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
다들 알것이다.  와...찌직
그것은 천둥소리 보다도 더 크다.

군대에서는 왠만한 내공을 가지지 않고는 깊은 잠을 잘수가 없다.
잠을 자고 있는것 같지만 고참들에 귀는 열려 있는 것이다. 
말이 잠을 자는 것이지 깊은 잠을 자지 않는다.
 밤중에 시간을 가리지 않고 걸리는 비상 발령
어떻게 깊은 잠을 잘수가 있겠는가.
당시에 휴식시간에 재미 있는 이야기가 나와 어쩌다 고참 하고 같이 웃게 되는

 일이 있는데 멋 모르고 고참이 웃는 다고 같이 따라 웃다가는 싸다구에 불이난다.
야... XXX야 대통령이 웃는다고 너도 같이 따라 웃냐 
이 XXX 없는 XX야
이게 군기가 쏙빠져가지고...
싸다구 몆대 맞는 걸로 마무리 되면 그나마 천만 다행이다.
정말 적응하기 힘든 곳이 군대이다.
도무지 예측이 안 되고 돌발 변수가 많은 곳이라
한 순간도 빙심을 할수가 앖는 곳이 군대이다.

어떻게 같이 웃다가 한 순간에 싸이코처럼 안면을 한순간에 바꿀수 있는지
지금도 이해가  되질않는다.
 

 신병 시절이고 배무반 분위기 파악을 빨리 해야만
손발이 고생을 덜하게 되는 곳이 군대이다.

신병시절에는 무엇을
사먹고  싶어도 사먹을 수도 없고 해서
 적은 월급이지만
거의 돈 쓸일이 없어 돈을 모으게 된다. 
어리바리 정신 없는 시간이 지나고 군대의  어느 정도 적응할 시기가  되면
일병 계급장도 달게 되고 후임도 한두명 들어 오게 된다.
이때즘에 정기휴가 일정이 통보되어 선임들이 알려준다

언제쯤 누구 누구 정기휴가 가게 될거라고 ...
신병들은 첫 휴가고 고참들 중에는 두번째 휴가거나 말년휴가가 될수있다.
말년휴가가 항상 즐거운것 만은 아니다.
학교에 복학을 하거나 입대전 직장으로 복귀를 하거나 하는 말년들은
큰걱정이 없겠지만 전역을 하고도 마땅이 할일이 없는 고참들 경우는 
전역후에 미래를 걱정하는 선임들도 있었다.
그래서 일부는 전역을 앞두면 인사계의 달콤한 유혹이 들어온다.
밖에 나가면 뭐하냐...
말뚝박아라...하고
드문 경우지만 간혹 말뚝을 박는 선임들도 있었다.

 휴가 한 두달 앞두면 들뜨고 군대 생활이 즐거워 진다.
그리고 정기 휴가  일주일전부터 선임 고참이 휴가복 다림질 해주고 군화도 물광을
내서 반짝반짝 하게 만들어 놓는다.
나는 다림질도 못하고 구두 광도 잘내지 못하여 고생께나 했는데
그래도 미싱질은 조금하여 전우들 바지도 줄여주고 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다림질이나 구두 광내는 것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고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았다.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형제들 만날 생각과 친구들, 혹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고 싶은 마음등...

군대와있는 동안에 변했을 사회와 친구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짧은 시간안에 해야할 일들이 머리속에 꽉찬다.
그중에 하나가  사제 음식이 제일 생각이 많이 난다.

먹는것도 빼놓을수 없는 리스트중에 하나이다.
삼겹살에 소주, 탕수육, 자장면등... 정말 질리게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잠도 일주일 정도 푹 잤으면 원이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 날짜가 되었고
휴가를 가는 선임과 동기들이 중대본부 앞에 모여 중대장님께
휴가 신고을  한다 .
휴가 신고을 마치자 중대장님은 악수를 하면서 휴가증을 손에
쥐어 준다 .
건강하게 잘다녀 오라고... 뒤를 이어서 인사계님이
봉투  하나씩을 나누어 주면서 신신  당부를 곁들인다.
복귀 날짜와 귀대시간 준수 할것  1초라도 어기면 바로 영창보낸다고
협박을 한다.
휴가비이다.
휴가비라고 해야 간신히 고향 갈수 있는 여비 정도
밖에 되질않는다. 정확한 금액은 생각이 안나는데 굉장히 적은
금액이여서 봉투을 열어보고 실망을 했던것 같다.
 

일단은  신고를 마치고 소대에 들려 소대장과 선임들에게 잘다녀
오겠노라고 인사하고 신속하게 부대를 벗어 나야 한다.

휴가란...
부대 위병소 정문을 벗어나기 전에는 어떤 돌발 변수가 발생하여
휴가를 못가게 될수가 있기 때문에  선임들이 휴가 신고를 마치면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정문을 벗어 나라고 애길 했다.
실제로 휴가 신고 마치고 비상이 걸려 휴가가 취소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니 다들 발거름이 빨라졌다.

뷰대앞 송정리 버스정류정에서
버스를 타고 홍천 시내로 나와  선임들과 동기들과 바로 헤어지기가 아쉽다고
선임에 주선으로 각자 조금씩 출연하여 점심을 먹고 헤어지기로 하였다.
중국집에 들려 자장면과 탕수육을 시켜 소주 한잔을 곁들였다.
아...이 얼마만에  맛보는 사제 음식이란 말인가.
탕수육에 소주 한잔 곁들인 점심은 최고의 만찬이였다.
너무 감동스러워 눈물이 날지경이다.
다들 젊은 혈기라도 오랜만에 술을 먹으니 아딸딸하고 취기가 올라왔다.
그래도 오랜만에 맛보는 사제 음식으로  점심을 마치고 각자 고향을 향해
가기로 하고  헤어졌지만 대부분이 서울까지 가서 지방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어치피 서울까지는 버스를 타고 함께 가야했다.

 
홍천 버스터미널에서 서울행 금강고속버스를 타고  마장동터미널에 가는 버스에 다 함께 올랐다.
당시에 고속버스는 금강여객 버스였는데 지금도 그 버스가 존재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강원도를 다니는 버스치고는 깨끝하고 깔끔했던 기억이 난다.
입대하고 처음 버스를 타고 고향에 가는 기분이란 말로
표현 할수가 없었다. 늘상 봐왔던 부대밖에 풍경들과 홍천 읍내 풍경마져 새롭게

보인다.
오죽하면 고참들이 군용열차는 재미 없으니  일반 열차나 버스를 타고
가라고 했을까
서울 까지는 약 3-4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되었고 당시에는 지금처럼
도로 사정이 원할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서울 마장동에 버스터미널이 있었다.
지금은 없어 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강원도에 동부전선에 근무했던 군인들에게는
추억이 많은 장소이기도 하다.

가는 길에 헌병들에 검색 검문이 있었지만 휴가증을 보여주자
무사통과다. 혹시라도 탈영병이 있지 않나 하는 형식적인 검문 절차인듯 했다.
한숨 자고나니 서울이다.
마장동 버스터미널에 내리니 정말 사람 사는곳 처럼 느껴졌다.
오랜만에 치마 두른 아가씨들을 보니 눈이 휘둥그래지고 기분이 좋아 진다.
동기들과 선임들에게 서울에 왔으니 맥주 한잔 하고 해어지자고  애길했더니
좋다고들 애기한다.
터미널 근처 생맥주집에 치킨에 호프를 한잔 들이키니 환상에 맛이다.
그 동안에 하고 싶었던 애길들 ... 서로가 서운했던 애기를 하면서
한잔 두잔  맥주잔이 비워지면 날은 어두지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야 할곳도 정하진 못한체 대책없이 술을 마시다 보니
다들 휴가비를 털어도 술값 마추기가 쉽지 않을듯 싶었다.

정신이 아득하다 .
서울에 아는 사람하나 없고 친척도 연고도 없으니 돈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이 앞선다. 내가 휴가나와서 무슨 쓸대없는 걱정으로 고민 한단말인가.
고향까지 400km 거리 돈 떨어지면 3박4일은 밤낮으로 걸어 가야할 거리이다
니미헐 ...뭔가  방법이 있겠지...

그런것은 나중일이고 지금의 현실을 즐기자
주변에 이렇게 아름다운 네온싸인 불빛과 치마두른 여자들  있는데 무슨 걱정을
한단말인가
자...건배....짠... 다들 잔을 힘차게 부디쳤다.
다시 맥주 한잔을 들이키자.
온갖 잡념들이 맥주 거품처럼 사라진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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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2627 0
95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3221 0
94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2761 0
93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2643 0
92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2861 0
91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2728 0
90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3053 0
89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224 0
88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402 0
87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2931 10
86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429 10
85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2519 0
84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426 0
83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2826 0
82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2626 0
81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2665 0
80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430 0
79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2719 0
78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2653 0
77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2899 0
7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2845 1
75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447 0
74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2533 1
7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379 0
7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472 0
7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2683 11
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2745 0
69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463 0
68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452 0
67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476 10
66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2741 10
65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2548 0
64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27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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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2557 10
61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375 10
6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2952 10
59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2578 5
58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2731 5
5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2697 5
56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2897 10
55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2742 11
54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2879 20
53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2581 23
52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3680 5
51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2629 25
50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2566 19
4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2758 25
48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3060 17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2415 14
46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31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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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448 9
41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49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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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47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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