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댓글] :
최종편집일 :
아이디 : 비밀번호 : 현재 접속자: 13명, (손님:13명, 회원:0명, 로그인:0명)  
  홈 >화랑전우 커뮤니티> 추억록
   
작성자 중통
작성일 2010-08-06 (금) 14:13
분 류 추억록
추천: 25  조회: 3095       
입영전야의 추억들
화랑~ 선후배님들 안녕하십니까!!! 82년 군번입니다.
오늘은 각자 입영전야의 추억과 에피소드를 올리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__)
먼저 제가 글을 올릴테니 재미 없더라도 참여 댓글 쪽글 많은 협조바랍니다^^*

제가 군에 갈때 시골인 우리집에서 유자주를 두말정도 담았죠(그땐 유자농장을 했으니까요)
그리고 소주 맥주 얼마나 사왔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현역으로선 우선 징집신청으로 제가 젤먼저 가니 당연히 친구들도 격려차 많이 찾아왔네요.
우리동네 친구(여자친구 포함)들 열서너명 옆동네 친구들 열댓명 한서른명은 되었네요.
떠들고 놀면서 돌아가면서 축하한다며(축하는 무슨 ㅠ.ㅠ) 한잔씩 부어주는데 한바퀴 돌면 몇잔입니까? 최소 세바퀴는 돌아온거 같았습니다^^
1차 옆동네 친구들 문밖까지 바래다 주고나서 다시 방에 앉았는데 중심이 흐트러지는 느낌을 받았고 주위에서 친구들이 잡아주는것까지는 그래도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은 누구나 상상할수 있는 다음 이야기죠^^*
다음날 10시정도에 깨어보니 아버지 어머니 주무시는 방이네요.
아버지는 당숙과 이런 저런 말씀나누시고...
점심먹고 동네 어른분들께 인사하러 다녔습니다.
"그래 고생하고 오너라" "우짜던가 단디해라" "몸조심하거라" 하시며 용돈을 두둑히 주시네요.
(그땐 우리동네도 누가 군에 간다면 얼마라도 "차비 보태써라" "맛있는거 사먹어라" 하시면서 꼬깃꼬깃 꼬불쳐 놓은돈을 주는 관행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마산으로 갔죠.
마산역전에서 이발하는데 무정하게 앞이마부터 바리깡으로 미는데 정말로 만감이 교차하데요.
열차에 올라 쥐잡기를 얼마나 했는지 춘천역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지루하진 않았답니다.

제가 올린글은 재미 없지만 여러분들께선 흥미진진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화~랑~

이름아이콘 꿈의대화
2010-08-06 14:43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열차타고 가는군대! 저희는 각각 103보에 버스타고 걸어서 입대!~~이쪽도 군대가기전에 인사다니는것이 결국 용돈 받으로 다니는 모양이 되었습니다.지난번 작은넘 보낼때도 가까운 친척이나 지인들이 보태준것이 부담이 될 지경입니다. 장가보내는것도 아닌데 축의금 수준입니다~~모두 빚 이지요.큰넘도 마찬가지고요~~아직도 군대가면 먼길떠나느걸로 알고있습니다~~~
꿈의대화 제사진은 "우리들의사진" 칸에서13연대11중대 태권도 도복입고 찍은사진중에 앞줄 두번째줄에서 왼쪽 두번째에 있습니다~~저도 가끔은 어찌어찌해서 올리는데 자꾸 방법을 잊어버리네요~~장섭이 하고 사진 같이 찍은것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8/6 14:54
중통 집이 멀면 좋은것도 있답니다.
정기휴가때 휴가비가 만오천원정도로 기억됩니다만 제주도랑 거제도는 휴가비가 같다고 그러네요^^
복귀해도 용돈 얻어쓰고 하니 휴가비가 남는 답니다 ㅎㅎㅎ
8/6 14:55
중통 아이고~왜그리 마르셨나요^^*
요즘은 좀 나아지셨나요? ^^*
8/6 18:18
꿈의대화 ㅎㅎㅎㅎ~~지금도 똑같습니다60kg 안변합니다~~~그때는 65kg나갔습니다~~ㅎㅎㅎ 8/7 11:16
   
이름아이콘 자작고개
2010-08-06 16:27
회원사진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ㅋㅋ 재미있어요^^*
전 입영일날 통지서에 시간을 잘못알고는 ... 입영시간보다 무려 3시간이 넘어서 쪽문으로 들었갔어요 ㅋㅋ
사회에서는 12시간제도가 익숙하쟌아요.. 입영통지서에는 13시 30분이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잘못착각해서 오후 3시 30분 으로알았던거지 뭡니까 ㅎㅎ
나중에 기차안에서 잘못봤다는걸알고는 ... 뭐 어쩌겠어요.. 기타에 내리자마자 택시타고... 쪽문으로 들어갔죠.. 다른사람 다경험하는 입영식을 건너 뛰었어요.
잘한건가 ?? 선배님들이 판단을 해주세요.
중통 무조건 잘하신거죠^^
그렇게 안했으면 후폭풍이 엄청났을테니깐요.
어째튼 큰일 날뻔했네요.ㅎㅎㅎㅎ
8/6 16:46
자작고개 그렇죠.. 걍 집에 돌아갔으면... 클났겠죠. 8/6 16:52
중통 아마 헌병들이 면회신청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ㅎㅎ 8/6 16:53
   
이름아이콘 동향
2010-08-06 23:11
`중통`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예전에는 본적지별로 입영하였기에 서울병력의 입소전날은 종로통 학사주점이 입영장정과..그 친구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곤 했습니다..하기사 고등학교 3년 대학 2~3년까지 적절한 교련으로 일말의 군인정신들이 있기에..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합석하여..진짜사나이등을 합창하기도 했습니다...입대일...장정들은..서울 월계동에 위치한 광운공고에 집결하여 교문을 통과하는 즉시..오리걸음등의 조기교육(?)을 이수하고 지금은 단한마디도 기억나지 않는 정신교육과 입영안내등을 청취한 후 소팔러 가는데 개따라가듯..어줍지 않은 행군대열로 성북역까지 갑니다...그날 선친은 제일먼저 교문앞으로 나오라고 하셨고..선친과 구보로 이동하여 역 앞 중국집에 뛰어들어가 배갈을 닥치는 대로 시킵니다..안주 주문도 받기전...몇병의 배갈을 독구리째 들이키고...마지막으로 선친의 주의사항을 새겨 듣습니다...탈영하지마라..고참 패지마라...주의사항으로 미루어 짐작컨데...저는 꽤나 불효자였던 듯 합니다..
술기운으로 쥐잡기도 수류탄도 그런데로 재미있게 (?)즐기며 연무대로갑니다...
지금도 선명한 2일차의 새벽...꿈인지 생시인지 분간도 되지앉는데..사복차림으로 연병장을 구보로 돕니다......1월의 연무대 어두운 하늘에 새벽별이 맑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합니다...
중통 반갑습니다!!! 동향님^^
누구나 입영때 웃어야 될지 웃지말아야 될지 그런 에피소드가 있기에 이런글도 올렸고 또 답글을 달면서 그전의 아련한 기억을 잠시 되살려 보는 시간을 가지자는 의미도 있었습니다. 20년보다30년에 가까운 기억들을 되살리는건 쉽지는 않네요.
잘읽었습니다. 동향님^^*
8/7 09:25
   
이름아이콘 권순호엄마
2010-08-08 06:02
이등병 엄마는 큰 아들이 입대하던 때가 생각나서 눈물납니다.
중통 안녕하세요!!! 권순호엄마님
국방부 시계는 생각보다 빨리갑니다.
우리선배님들도 우리도 후배님들도 했었고 아드님도 훌륭하게 해낼겁니다. 너무 걱정마십시오.
좋은 휴일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아드님의 건투를 빌겠습니다.
8/8 16:53
   
이름아이콘 선바위(쌍오포)
2010-08-09 14:51
입영전야~~~~ 입여열차 저물어가는 80년11월10일 아침에 안동 어느 이발관
장발머리을 바리깡으로 밀어올리니 조용히 뒤 에 앉아 눈물짖든 여인 그 여인을 뒤로하고
의성중학교 교정에 들어서니 까까머리 장정 일천삼백명 잠시후 의성역에서 열차에타니 어머님 은혜 노래가 끝나기도 전에 열차의자 위에 수루탄 으로 시작해서 논산가는 강경역까지 괴롭히든 조교 선상님들 이.......
중통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입영열차 생각하면 참으로 감회가 새로우시죠^^*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자주뵐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__)!!!
8/10 09:16
   
이름아이콘 박종운
2010-08-17 11:01
회원캐릭터
음~ 80년 11월 28일 밤9시 마산역~. 야간열차 같은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0 추억록 팬티 바람에 연병장 집합 dokgo67 2019-01-20 452 0
179 추억록 하계휴양소의 추억 dokgo67 2017-08-18 2153 0
178 추억록 동계훈련 dokgo67 2017-01-05 2465 0
177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제 3탄 끝 dokgo67 2016-12-22 2312 0
176 추억록 대민지원 [2] dokgo67 2016-06-08 2777 0
175 추억록 신병훈련소에 파이터 제2탄 dokgo67 2016-04-04 2907 0
174 추억록 짤순이의 추억 dokgo67 2015-10-12 2960 0
173 추억록 신병훈련소의 파이터 [1] dokgo67 2015-08-26 2719 0
172 추억록 취침 점호 dokgo67 2015-07-26 2637 0
171 추억록 여름철 홍천에서 생각나는 음식 dokgo67 2015-07-20 2861 0
1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8) 그만걷자 2015-06-10 3259 0
169 추억록 완전군장의 비상훈련 [2] dokgo67 2015-04-21 3027 11
168 추억록 몹쓸 여자... dokgo67 2015-04-20 2980 0
167 추억록 사역병 [2] dokgo67 2015-03-26 2726 0
166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3] dokgo67 2015-01-20 3189 0
16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8탄/ 끝 [2] dokgo67 2014-11-22 3504 0
164 추억록 [성료] 11.11일 기념 분당서울대병원 화랑전우회 정기모임 개최 [3] 백두밀영 2014-11-11 3186 0
16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7) [4] 그만걷자 2014-07-10 3698 0
162 추억록 소원수리 dokgo67 2014-06-26 19962 0
161 추억록 군대 고래잡이 [1] dokgo67 2014-04-02 3373 0
160 추억록 m16 노리쇠 분실사건 제1탄 [2] dokgo67 2014-03-25 3483 0
159 추억록 아...화천 파로호 [1] dokgo67 2014-02-26 4114 0
158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2탄 [2] dokgo67 2014-02-22 3088 0
157 추억록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dokgo67 2014-02-22 3486 0
156 추억록 입대 32주년입니다. [6]+4 중통 2014-02-09 3400 0
155 추억록 살면서 힘들때마다...생각나는.... [3] 겨울사나이 2013-12-29 3068 0
154 추억록 자대배치 받고 3일동안 잠만 잔 사연 [3] dokgo67 2013-12-04 3777 0
153 추억록 18세 순이... [2] dokgo67 2013-11-22 3056 0
152 추억록 사격과 뺑뺑이... [1] dokgo67 2013-10-11 3120 0
151 추억록 영자야...내 동생아... [4]+1 dokgo67 2013-09-07 3128 0
150 추억록 걷는다는 것 [3] dokgo67 2013-08-26 3019 0
149 추억록 기차안 개구리 소동사건 [1] dokgo67 2013-08-23 3152 0
148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제2탄 (끝) [5]+1 dokgo67 2013-08-09 3276 0
147 추억록 훈련중 옥수수 구어먹다 xxx친 추억 [2] dokgo67 2013-08-06 2834 0
146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 4탄 (끝) [3]+2 dokgo67 2013-08-01 3048 1
145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3탄 dokgo67 2013-05-22 2802 0
144 추억록 잊지못할 첫 휴가 제2탄 [1] dokgo67 2013-04-30 3226 0
143 추억록 잊지 못할 첫 휴가 dokgo67 2013-04-28 3199 0
142 추억록 또라이 분대장의 최후...하사에서 이등병으로 전역 dokgo67 2013-03-14 3254 0
141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3탄 [4] dokgo67 2013-03-05 3161 0
140 추억록 밤중에 낭떨어지에서 목숨 구한 군장(배낭)의 위력 dokgo67 2013-02-28 2833 0
139 추억록 20년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샤로 보낸 2개월 제6탄 [2]+1 dokgo67 2013-02-23 2939 0
138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5탄 [1] dokgo67 2013-01-25 3407 0
137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4탄 [2]+1 dokgo67 2013-01-19 3024 0
136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3탄 [1] dokgo67 2013-01-17 2993 0
135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추사로 보낸 2개월 제2탄 [2]+1 dokgo67 2013-01-16 2959 0
134 추억록 20연대 겨울 엄동설한을 카츄사로 보낸 2개월... [1] dokgo67 2013-01-12 3643 1
133 추억록 연말 연시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3]+5 중통 2012-12-28 2952 0
132 추억록 선후배님들은 군생활 중에서 어떤게 가장 힘들었었나요? [5]+4 일도류검신 2012-10-24 3204 0
131 추억록 작년 11월 11일 행사 YTN 보도 자작고개(운영자) 2012-10-22 2622 0
130 추억록 돼지 잡다가 사람 잡을 뻔한일 [1] dokgo67 2012-10-21 2873 0
129 추억록 선후배초청 행사를 앞두고 시한번 을퍼봅니다. 자작고개(운영자) 2012-10-19 3066 0
128 추억록 30여년전 x뺑이치고 만들어논 철책으로 넘어온 북한군 [2] dokgo67 2012-10-11 2917 0
127 추억록 홍천에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 [1] dokgo67 2012-09-26 3027 0
126 추억록 사단직할대 목공소에서 근무 하게 될뻔한 사연 dokgo67 2012-09-22 3388 0
125 추억록 행군도중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천도 복숭아 [1] dokgo67 2012-09-21 2800 0
124 추억록 x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2탄 dokgo67 2012-09-20 3019 0
123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사연 제2탄 [1] dokgo67 2012-09-14 3345 0
122 추억록 홍천시내 다방에서 커피값 안주고 도망친 사연 [5] dokgo67 2012-08-30 5252 5
121 추억록 화장실 귀신 소동 사건 [1] dokgo67 2012-08-26 3105 0
120 추억록 공작산 산속에서 퍼져나오는 한약냄새속은 불행 [2] dokgo67 2012-08-22 2887 2
119 추억록 전우들 보고 싶네요 ㅡ20연대3대대9중대 바윗돌 2012-08-17 3484 1
118 추억록 x 뺑이친 강원도 고성 건봉산 철책증설 작업 제1탄 [9]+6 dokgo67 2012-08-13 4059 3
117 추억록 주먹고추 [2] dokgo67 2012-08-07 2788 0
116 추억록 군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간식 [6]+4 자작고개 2012-07-08 4180 0
11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7탄 [6]+3 dokgo67 2012-07-04 3256 0
114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6탄 [3] dokgo67 2012-05-11 3053 0
113 추억록 과거 11사단의 소문 [16]+5 발바닥 2012-05-01 5321 0
11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6) [7] 그만걷자 2012-05-01 3240 0
111 추억록 13연대1대대4중대 집합함니다 [4]+2 정석준 2012-04-16 3146 0
110 추억록 13연대 4중대 1소대 그리운 전우들 [7]+8 중통 2012-04-03 5734 0
109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5탄 [4] dokgo67 2012-03-17 3040 0
108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제4탄 dokgo67 2012-03-16 2989 0
107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행군 제3탄 [5]+1 dokgo67 2012-02-04 3395 0
106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2탄 [9]+1 dokgo67 2012-02-01 3635 0
105 추억록 입대하여 처음하는 100km 행군 [6] dokgo67 2012-01-14 3114 0
104 추억록 뵙고싶었던대대장님 [2] 삼마치 2011-11-22 3593 0
103 추억록 윤환원 중대장님께 [6]+8 중통 2011-11-12 3646 0
102 추억록 11사단 영원하라 [4]+1 일하는사람 2011-11-07 2959 0
10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5) [4] 그만걷자 2011-10-25 3396 0
100 추억록 79년 봄 [6]+8 화랑78 2011-09-29 7776 0
99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4) [5]+2 그만걷자 2011-09-21 3041 0
98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13) [4]+3 그만걷자 2011-09-20 3116 0
97 추억록 귀신잡는해병 잡은 화랑 [6]+3 발바닥 2011-09-07 3596 0
96 추억록 97년 9월 오발포탄에 맞아서 산화할뻔 했습니다... [4] 55FACFO 2011-08-04 3019 0
95 추억록 이맘때는 유격시즌 [17]+20 중통 2011-07-21 3973 0
94 추억록 야삽 때문에 빳따 맞은 사연 ㅠ.ㅠ [6]+7 중통 2011-06-08 3410 0
93 추억록 야삽의 위대함[펌] [4]+2 자작고개 2011-06-02 3238 0
92 추억록 위문공연 [5]+10 중통 2011-05-18 3489 0
91 추억록 최고로 편한 교육은 화생방 교육 [5]+6 중통 2011-05-05 3263 0
90 추억록 아아...굴지리.. [7]+6 동향 2011-03-24 4047 0
89 추억록 전투지휘검열 [4]+12 중통 2011-03-23 3799 0
88 추억록 봄은 즐거운 사역의 계절 [6]+13 중통 2011-03-17 2820 0
87 추억록 설악산에서 만난 중대장님 [3]+4 정석준 2011-02-24 3452 10
86 추억록 아스라히 잊혀진 추억을...... [2] 신곰 2011-02-23 2877 10
85 추억록 거대한 플라타나스 나무가 기울어진 사연 [5]+5 중통 2011-02-18 2961 0
84 추억록 정말 무더웠던 홍천의 여름 [5]+4 중통 2011-01-18 2904 0
83 추억록 배고팠던 훈련소 시절 [9]+20 중통 2011-01-15 3323 0
82 추억록 음주행군 [7]+4 동향 2011-01-10 3116 0
81 추억록 술먹고 딱걸린 사건^^ [3]+3 중통 2011-01-08 3130 0
80 추억록 군에서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6]+6 중통 2010-12-24 2864 0
79 추억록 박격포 사격시 부사수의 공포감 [8]+5 중통 2010-12-14 3215 0
78 추억록 신병의 축구실력^^ [6]+5 중통 2010-12-09 3231 0
77 추억록 13연대 4중대 행군의 새벽 [9]+10 중통 2010-11-04 3569 0
7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2) [8]+2 그만걷자 2010-11-01 3348 1
75 추억록 오분대기조 [7]+7 화랑78 2010-11-01 2939 0
74 추억록 나의 실수이야기 [8]+9 화랑78 2010-10-28 3006 1
73 추억록 허무하게 끝난 응원용 에어로빅 [6]+6 중통 2010-10-25 2853 0
72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1) [7] 그만걷자 2010-10-22 2906 0
71 추억록 별들의잔치날 [8]+2 교육계 2010-10-21 3237 11
70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10) [10] 그만걷자 2010-10-13 3235 0
69 추억록 군시절 저의 개인화기 사격... [5]+5 중통 2010-10-13 2922 0
68 추억록 생각나는대로 한마디 [6]+3 화랑78 2010-10-12 2907 0
67 추억록 훈련소의 느린 친구 [1]+1 중통 2010-10-07 2910 10
66 추억록 제가 군생활 하던 4중대 [4] 천호동불발탄 2010-09-24 3684 10
65 추억록 말년수련기 [7]+6 동향 2010-09-07 3087 0
64 추억록 지독하게 불운했던 군말년시절 [7]+5 중통 2010-09-02 3209 0
63 추억록 1호차 선탑으로 휴가출발의 영광 [5]+4 중통 2010-08-30 3438 10
62 추억록 13연대의 제식훈련 [6]+4 중통 2010-08-26 3037 10
61 추억록 Re..참고사진2 (내용무) 13연대11중대 2010-08-26 2894 10
60 추억록 Re..화천강도하훈련 참고사진입니다 [4] 13연대11중대 2010-08-26 3535 10
59 추억록 경계근무의 진수 [6]+5 중통 2010-08-21 3010 5
58 추억록 84년 팀스피리트 훈련 [9]+2 꿈의대화 2010-08-19 3173 5
57 추억록 배식당번의 추억들... [7]+13 중통 2010-08-18 3225 5
56 추억록 주특기 교육(81미리 박격포) [6]+4 중통 2010-08-17 3610 10
55 추억록 북한강 도하훈련 뒷담화입니다. [7] 꿈의대화 2010-08-16 3350 11
54 추억록 83년 팀스피리트-2 [11]+7 중통 2010-08-14 3452 20
53 추억록 모내기 대민지원 [10]+9 중통 2010-08-11 3028 23
52 추억록 103보충대... [6] 동향 2010-08-07 4392 5
51 추억록 입영전야의 추억들 [6]+10 중통 2010-08-06 3095 25
50 추억록 자대 가는 길 [3]+3 동향 2010-08-05 3067 19
49 추억록 혹한기 동계훈련 [5]+4 중통 2010-08-04 3234 25
48 추억록 분대장반 교육대에서~~ [9]+3 꿈의대화 2010-08-03 3811 17
47 추억록 제설작업에 질린추억 [8]+7 중통 2010-08-02 2948 14
46 추억록 추억의 선착순 완전군장^^ [3]+1 중통 2010-07-31 2731 20
45 추억록 유격장에서... [6]+2 중통 2010-07-30 3240 20
44 추억록 장작패기의 추억^^ [4] 중통 2010-07-28 2671 28
43 추억록 추억 동해 2010-07-28 2759 0
42 추억록 13연대 4중대의 불굴의 투구 [2] 중통 2010-07-21 2911 9
41 추억록 홍천강의 추억 [2]+1 중통 2010-07-16 2886 6
40 추억록 그리운 훈련소 [7]+7 중국통 2010-07-13 3139 18
39 추억록 후임병이 전역하는이에게 바라는 메세지 [2] 엠육공 2010-03-10 2892 10
38 추억록 논산훈련소에서 102보충 대 까지.... [3] 쩡똘 2010-01-17 3193 0
3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9) [3]+1 그만걷자 2009-12-30 3408 1
36 추억록 591 공작산 부대 어떻게 된거에요? 마이콜 2009-12-17 2868 0
35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2) [3] 화기분대장 2009-12-09 2994 2
34 추억록 강릉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어요(1) [6] 화기분대장 2009-12-08 3168 10
3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8) [6] 그만걷자 2009-12-03 3035 20
32 추억록 전역자 선.후배 여러분 군생활 에피소드, 추억많이 많이 올려주세.. [1] 자작고개 2009-10-12 2614 10
31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 까지.....7) [7] 그만걷자 2009-09-03 3090 10
30 추억록 차려포 [6]+2 빤스 2009-05-18 3048 10
29 추억록 화랑부대라는...가슴벅찬 추억록[제6화] [12]+4 자작고개(투호) 2009-03-17 3681 10
28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추억록[제5화] [6]+2 자작고개(투호) 2009-03-05 3593 0
27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6) [4] 그만걷자 2009-03-04 3229 5
26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까지.....5) [1] 그만걷자 2009-02-24 3139 1
25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4) [3] 그만걷자 2009-02-23 3211 2
24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 까지........3) [5] 그만걷자 2009-02-21 3392 2
23 추억록 춘천 102보에서 홍천 11사까지....2) [3] 그만걷자 2009-02-13 3204 2
22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4화] [7]+1 자작고개(투호) 2009-02-12 3030 0
21 추억록 춘천 102보 부터 홍천 11사까지...1) [3] 그만걷자 2009-02-12 3052 0
20 추억록 추억 [2] 무등산타잔 2009-01-21 2943 0
19 추억록 지킴이의 군가 배우기 [5] 지킴이 2007-08-21 3850 0
18 추억록 군화 물광, 불광 내기... [4] 함영주 2007-08-09 3046 0
17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3] [11]+3 화랑매니아 2007-06-05 3917 0
16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가슴퍽찬 추억록 제2화 [4] 화랑매니아 2007-02-01 3098 1
15 추억록 화랑부대라는 이름만 들어어도 가슴퍽찬 추억록 제1화 [1] 화랑매니아 2007-01-30 3063 0
14 추억록 한여름의 병영추억 짜릿 지킴이 2004-10-29 2979 0
13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유준창 2004-01-26 3209 0
12 추억록 오! 고 전재규 대원이여..자랑스런 화랑부대원이여.. 90 예비역 2003-12-16 3018 0
11 추억록 기억나는 추억의 군가---훈련소의 밤,세월의 보초.... /^^화랑 2003-12-02 4027 1
10 추억록 홍천의 감자는 고구마보다 달다!! 임대원 2003-11-09 2657 0
9 추억록 라디오에 제 사연 나왔습니당 (*^________^* ) [1] 문동준 2003-10-03 2884 0
8 추억록 [re]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3] 이승암 2003-09-11 3279 0
7 추억록 이곳에 오면 생각나는것들..[사진] [7] 이재필 2003-09-06 3887 0
6 추억록 [re]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화랑 2003-09-06 2738 0
5 추억록 압권!화랑부대 홈피, 더 볼거리가 많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유미애 2003-09-05 3048 0
4 추억록 북방 피바다중대 출신이여,,,ㅎㅎ 200기 홧팅 나야나^^ 2003-09-05 2705 0
3 추억록 신교대의 추억 [5] 화랑부대 2003-07-31 3353 0
2 추억록 화랑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정말 여러곳 많이 다녔다. [6] 화랑부대 2003-07-31 3926 0
1 추억록 2091 0
1
화랑쉼터
행정반(공지사항)
내무반(게시판)
화랑역사관(추억록)
화목창고(사진)
보고싶다 전우야!
화랑부대역사
병영생활
부대소식


공지사항 자주하는 질문 질문 및 상담

신병교육대| 육군 | 육군훈련소 | 국방홍보원
관련사이트
전체방문 : 544,742명 오늘방문 : 140명 어제방문 : 199명 전체글등록 : 30,171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http://www.11sadan.kr/. All rights reserved.